작가의 말)
팔로워 여러분, 제 기분을 밝히기엔 신사로서 부끄럽습니다만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데카그라마톤편이 끝나고 상처투성이인 선생이 이부키와 만나는 장면을 상상하면 가슴이 시려온다 이겁니다!!
축축한애들이 선생어깨 씹창내고 이부키가 반창고붙여주는만와 생각나네
뜨거운물 붓던 미친년도 있었지ㅋㅋㅋㅋ
아...
이부키는 치유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