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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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속도가 너무 느려 1주년에 맞춰 완성못한게 진짜 평생의 한입니다.
이번 1주년 영상보는데 정말 미치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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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27라이노로 일주일간의 사투 끝에 체리노 피규어 모델링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지브러쉬 공부하겠습니다.
빡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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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27숙청군 1호 위에 부착했을 때의 예상도 입니다.
이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발바닥과 좌석에 자석을 설치해 붙였다 땔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11 / 27주문했던 레진 프린터기는 열심히 바다를 건너고 있습니다.
다음주 중으로 수령해 출력에 들어갈 수 있을거같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이전에 올렸던 사진들의 고화질 버전입니다.
지난 글들을 확인했는데 용량 문제를 고려해 저화질로만 올렸던 탓에
숙청군의 세부적인 모습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서 함께 올리게 되었습니다.
(내부 발판에 미끄럼 방지 패턴 열심히 작업해놓고 하나도 안보였더군요. 가슴이 아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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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 27다음에는 출력물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작업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실베추
게이는 왜 이런 누추한걸 만들고있노..?
뭐임ㅁㅊ;;
디테일 미쳤네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