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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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68월 서코에 참여하기 때문이죠!!
카즈사 온리로 참여할 예정이고
센세의 사진 취미 느낌으로 카즈사의 일상 사진을 찍는 컨셉입니다!
최근에 작업만 한다고 카즈사를 그리질 못했었는데 이번 기회로 잔뜩잔뜩 그릴예정..!
하지만 외주랑 작업과 같이 병행을 해야하다보니 스케쥴 관리를 위해 흑백이나 간단 컬러로만 제작 될 느낌이지만
카즈사의 귀엽고 이쁘고 상큼하고 습하고 매력적인 모습을 최대한 싹 다 담아오겠슴다!!
아래는 그리고 있는 카즈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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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토스트 어흐
토스트 보는 거 맞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