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에 잠식당해 손대선 안 될 괴식까지 손 댄 이즈미 보고 싶다
사자가 모티브니까 사자갈기 단 채로 카니발리즘에 취하지 않을까?
그리고 그런 이즈미라도 따뜻하게 대해 줄 센세가 있겠지
점마 뭐 때는기고
센폰지밥 팔ㅋㅋㅋㅋㅋ
해병짜장인줄
사자..식인..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