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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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사라면 분명 카즈사에게 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부끄러운 대사도 아무렇지 않게 내지를 것 같음.
그리고 나중에 가서야 거기에 숨겨둔 내적 욕망을 한 숟가락 더했다는 사실을 깨닫는 거지
그리고 그 사실을 카즈사가 알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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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72번째 컷의 미션 컴플리트 사인은 게임 메탈슬러그 시리즈의 유명한 그 장면을 오마주
자세도 그럭저럭 비슷하게 고증해 보았읍니다
5 / 7레이사의 호감도 아이콘은 레이사 그 자체 + 진화하는 헤일로
6 / 7예전에 일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레이사의 헤일로가 두 번 겹쳐진 채로 썸네일 이미지가 나간 적이 있었는데
이 재밌는 헤프닝을 채용해서 최종적으로 호감도 아이콘이 마치 초싸이어인이 되는 것처럼 연출했음.
이것이 바로 레이사를 한 단계 더 뛰어넘은 초레이사인이다

7 / 7마지막으로 열심히 그린 세 번째 컷
새벽 공기같은 감성을 위해 렌즈 플레어 효과를 첨가했습니다
레이사는 여러모로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라 총도 그렇고 기합이 많이 들어간듯

항상 제 만화를 재밌게 감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추는 언제나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다음은 이치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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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컷부터 시끄러워
와 이치카 개추개추개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