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은 학생의 성처리를 의무화하는 법안, 이른바 선학성의 법안이 총학생회에서의 통과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모든 학생들은 선생에게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성관계를 요구할 수 있게 되며, 선생은 무조건적으로 이에 응해야 하며 피임의 의무화 규정도 폐지된다.
익명을 요구한 모 관계자는 '선생님과 임신섹스하고 싶은 건 모든 학생의 공통된 소망... 선생님에 한해 강간죄를 폐지했음에도 선생님이 거부하는 경우가 많으니 이를 법제화해 학생들의 공공복지와 행복추구권을 보장하는 것'이라 입법 취지를 밝혔다.
이에 대부분의 학생이 환영 의사를 밝히는 가운데 샬레는 격렬한 반대 의사를 밝혔으나 성명서 발표 중 난입한 학생이 '응... 선생님의 첫 아이를 낳는 건 나...'라는 말을 남기고 선생을 끌고 가버린 관계로 성명서 발표는 진행되지 못했다.
3월 여론조사 결과는 응답자 98.7%가 적극적인 찬성으로 응답했으며 5월 여론조사에서는 99.1%, 6월 여론조사에서는 99.3%, 7월 여론조사에서는 94.7%로 다소 떨어졌으나 8월 여론조사에서 99.6%로 지지세를 회복했다.
네티즌 반응도 호의적이다. '매번 강간플레이에 피임도 신경써야 했는데 이제 순애 노콘섹스를 할 수 있어!' '총학생회가 간만에 한 건 올렸네' 등의 인터넷 커뮤니티 반응은 선학성의 법안에 대한 호의적 시선을 보여주고 있다.
일부 학생들은 선학성의 법안의 조기처리를 총학생회에 요구하고 있으나 총학생회 대변인은 '처리 일정 최대한 단축한 것... 더 이상 줄일 수 없다.'고 밝혀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기대 심리가 부풀어오름에 따라 육아용품 회사의 주식이 급등하는 등의 호재와 피임도구 회사의 주식이 급락하는 악재가 일어나기도 했으나 전체적으로는 주식 시장이 급상승세를 보이는 등 선학성의 법안의 처리가 경기 위축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재무실장 아오이의 주장이 사실임이 입증되기도 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여전히 '선생의 성적 자기결정권은 어떻게 되는 거냐'는 반대 주장을 펼치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크로노스 보도부 카와루 시논 기자
이 시각 주요뉴스
- 카이저 그룹 최종 파산 절차 돌입, 기업회생 신청은 아직도 '고려중' 대마불사의 원칙 처음으로 깨지나
- 선생에 한한 강간죄 폐지 후 3개월간 범죄율 99% 하락... '이대로만 갑시다!'
- 수영복 복면단에 이어 방과후 디저트단 등장? '범죄율은 하락하는데 범죄조직은 늘어난다는 건 말이 되지 않아.... 총학생회 통계 신뢰할 수 없다'
- 시라누이 카야 항소심에서 감형, 샬레 화장 실에서 봉사 7천 시간 선고, 일각에서는 '솜방망이 처벌' 항의도
- 선학성의 법안 통과 앞두고 현장에서도 준비 한창...임산부 배려 시설 연내 2.5배로 증강 목표
댓글 42
이시각 주요뉴스 ㅇㄷ
추가함
지랄났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개추
삭제된 댓글이에요
추가함
언론의 정치적 중립의무 어디갔노 ㅋㅋㅋㅋ
크로노스에 뭘 기대해 ㅋㅋㅋㅋㅋ
하긴 KBS MBC YTN 연합뉴스 다 꼬라지가
지랄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