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배너 문구를 적어봤음
뭔가 배너의 메인 컬러랑 비슷한 잉크를 썼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팍 와닿지 않네
아츠코의 연보랏빛과 파란 꽃다발의 색느낌을 같이 내고 싶었는데 실패한거 같아서 아쉬움...
좀더 시퍼렇고 서글픈 아츠코라고 생각해줘 ㅠㅠ
** 휴지에 떨군건데, 잉크 양이 적절하고 종이가 색을 잘 흡수하면 원래 색이 이런 느낌이었어야함..
오 느낌있다
족고수
와캬퍄헉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