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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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레의 산하기관 샬레 산부인과
산부인과 원장 소라이 사키는
임신중절수술의 권위자로서,
그녀에게 첫 시술을 의뢰한 사람은
폭스소머의 쿠루미로,
크로노스 학원에서의 생중계로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오늘의 첫 고객은 거대한 공이었는데,
이름이 케세드였고 마침 2진법으로만 이야기하는 바람에
통역이 어려워진 소라이 사키 원장은
관통 낙태의 달인 미소노 미카 과장에게 케세드를 보냈다.

그리고 1분 뒤,
귀를 터트릴듯한 굉음이 들려, 원장은 황급히
미소노 미카의 시술실로 달려가 문을 열었다.
연기가 걷히자 원장은 다음과 같은 광경을 보았는데 :
먼저 케세드의 몸체가 박살나 온 바닥에 나뒹굴었으며,
케세드의 작은 동그란 아이는 한개밖에 없는 눈을 번뜩이며
삐뷰삐쀼삐삐쀼라고 나지막하게 울었다.
미소노미카 과장이 원장을 바라보며 식은 땀을 흘렸다.
“…. 이 애기도 없애야 할까? 일단 애기를 없애는게 의뢰였잖아.”
원장이 대답했다.
“산모사망으로 처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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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DC
ㅇㅇ123.08.26

DC
MTLGC작성자23.08.26

DC
ㅇㅇ223.08.26
관통낙태의달인 미소노 미카에서 존나 웃엇내 십 ㅋㅋㅋㅋ
DC
ㅇㅇ323.08.26
착한 낙태 인정합니다
DC
ㅇㅇ423.08.26
미친놈인가 이런생각은 어떻게 하는거노
DC
MTLGC작성자23.08.26

DC
ㅇㅇ5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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