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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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5타닥, 타닥...
곧 있으면...라스트 보스입니다...
탁!
2 / 25끄아아앙
오밤중에 불꺼놓고 뭐하고 있는건가요?
3 / 25이제 코코넨네 할 시간입니다, 아리스.
싫습니다! 이제《헬든 링》의 라스트 보스를 코앞에 두고 있는데 그만 둘 수는 없습니다!
4 / 25늦게 자면 산타할아버님께서 안 올겁니다.
그런 케케묵은 협박은 통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이라면 모두에게 선물을 주실 겁니다!
5 / 25...? 선생님이라뇨, 저는 산타할아버님이라고 했는데요.
선생님이 산타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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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25네. 아리스 양이 무언가 단단히 오해를 하고 있는 모양이더군요.
세미나의 회장으로서 간과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8 / 25...거짓말이죠? 산타 할아버님께서 실은 존재하지 않으시다던가. 선생님께서 대역을 하고 있을 뿐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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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25어서 대답해주세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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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251)
13 / 25...!
14 / 25...역시!
15 / 25역시, 그럴 줄 알았어요! 아아, 정말 다행이야!
16 / 25빨리 아리스짱에게도 말 해주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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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252)
20 / 25
21 / 25...
22 / 25...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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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25
25 / 25키시시싯! 걱정말라고, 세미나의 회장 씨.
산타할아버님께서는 진짜시다.
이 만마전의 회장 마코토가 단언해주지.
후우...역시 그렇겠죠?

예나 지금이나 어른이 되어서도 동심을 가진 사람들을 곧잘 깔보곤 하고, 그게 무조건 틀렸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어린이일 때의 그 순수한 마음을 자라서도 간직하고 있는 것은 나름 멋진 일이 아닐까?
물론 마코토는 빡대가리일 뿐이지만

리오가 이런애구나
스포 붙이는게 좋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