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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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전에 인자하신 신부님께서 주머니 가벼운 사람들 위해서 김치찌개 3천원에 밥 무한리필 해주시는 식당 문간에, 천주교 제단에서 하는 곳이니 예쁜 수녀님캐 하나 홍보용으로 있으면 좋을거같아서 메모 붙히고 가는 칸에 마리 그려 붙혀드렸었음. 그런데 블붕이분들이 그거보고 다음엔 마리 동료이자 마리랑 같은 트리니티 수녀회의 미소녀수녀님인 사쿠라코 그려 붙혀달라고 요청하고, 문간신부님께도 카톡으로 수다떨면서 얘기하니까 신부님도 기대하시는거같길래 문간에 마리 후속으로 그려붙혀드릴 사쿠라코 그려봄. 매번 못그린 본인 그림 칭찬해주시는 착한 신부님이랑 착한 블붕이분들 위해서 부족한 실력이지만 최선을 다해 그려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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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못 그린거 알지만 미력이나마 사력을 다해 그렸으니 제발 악플은 자제부탁합니다ㅜㅜ
왓삐삐~ 왓삐삐~
잘그렸어요
고맙습니다^ㅁ^
빠빠빠빠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