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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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16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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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16https://m.dcinside.com/board/projectmx/12377800
속았구나 블붕!
사실 본 게시물은 맛보기 중점의 잔악무도한 홍보 전략이었던 것이다. 페이지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며 스크롤을 내린 순간 걸려드는 실제 스고이한 트랩 짓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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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러스타 페스 <팀 쌈다수>에서 멋진 작가님들의 멋진 회지와 함께 소설 여우비를 판매하게 되었읍니다.
주된 내용은 유키노가 교정국 밖으로 나가서 후배들과 만나고 내면의 트라우마를 인지하는 걸로 이루어져 있고, 맨 위에 있는 것처럼 카야랑 계급장 떼고 붙는 것도 있음.
뭐가 뭔지 못박지 않는 이유는 그 과정에서 사심이 아주 많이 들어가서인데… 그래서 결과물이 명확한 기승전결이나 완결되는 이야기가 아니라 단순히 사건의 나열에 가까움.
사실 소설이라는 말을 붙이기도 좀 민망함….
표지도 삽화도 없고 48p짜리 단촐한 구성이지만,,,공식이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 유키노의 캐릭터를 여러 방면에서 해석해 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기에 유키노단이라면? 읽어보기에? 좋을지도? 모름
그리고 공식에서 엇나간다면 뭐 어쩔 거지??? 오소리는 꼬우면 4편 3장과 4장으로 반박하십시오
아무튼 유키노단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왜 책인가 하고 쭉 내렸는데 일페홍보였네 ㅋㅋㅋ
속 았 구 나 !
하마터면 재밌는부분에서 끊겨서 궁금할뻔했네

아니 싯팔 일페 못가는데
카야랑 뭘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