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서코에 가고 싶어도 못가는 입장이라 어제부터 서코 간 사람들 글만 보고 있습니다.
영혼 보내기라도 하고 싶어서 영혼 대신 그림을 바칩니다.
저도 이거 그리면서 밤 새긴 했는데, 지금 서코에 가신 분들은 더 힘들 것 같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꼭 원하시는 굿즈 얻길 바랍니다.
개추
개좆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