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다양하고
단골손님도 있고
매일 요리 만드는 요리사도 있고
그 요리사 묶어놨으니
고서관도 음식점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여담
책은 마음의 양식입니다
그러니 평소에 책을 먹으면서 몸과 마음의 양식을 쌓읍시다
먼가 슬프노
ㅋㅋㅋㅋㅋㅋㅋ
와 책먹는여우 오랜만이네
흑흑 너무 슬프고 감동스러운 메세지가 담긴 만화야ㅠㅠ
아 이제 책먹는여우 어린이 권장도서에서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