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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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했던거 느린손으로 어떻게든 그려옴 오래간만에 형식에 맞추는게 아니라 손가는대로 그려서 순수하게 내가 뭐가 부족한지 확실히 알 수 있게 해준 그림이였음 개인적으로 히나타 손까지 그리고 싶었는데 고속유탄발사기를 분해하면 주특기 유탄발사기였던 블붕이들 아닌한 뭘 꺼내는지 모를거 같았고(나도 111101이여서 잘 모름) 통체로 넣어두고 삼각대 꺼내는걸로 했더니 가려버렸더라.... 아쉬움
역시 못그려도 이런식으로 어디에 올려야 본인의 부족한점을 더 잘 볼수 있는거 같네


이뻐
마리 왜 하드보일드하게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