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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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6우미카 뽑은 빡빡이 형님
나도 저때 가챠 돌렸는데 맛 하나도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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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6"그 장면"
안 그리곤 못 배기겠더라ㅋㅋ
5 / 6시작부터 채색 캔버스 더빙판 보여줘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다
근데 연주만 하고 끝나겠거니 했던 걸 1인 2역 랩까지 소화하신 거 보고 진짜 놀랐음ㄷㄷ
6 / 6관중석 맨 뒷자리에서 봉 흔들던 프센세와 무명사제 코스어
어 저거 난데? 어 어제 내 옆 사람인데? 하면 그거 맞음ㅅㄱ
구도가 너무 사기라서 보자마자 그렸는데, 생각해보니 프센세 저거 말고 일자봉 들고 계셨던 거 같음
어제 봉 흔들 체력조차 없어서 휴식공간에서 내리 그림만 그렸는데,
집 와서 스캔뜨려고 그림 정리하다보니 이것도 나름 축제를 즐기는 방법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그동안 너무 바빠서 그림 그리는 거에 소원해졌는데, 어제 원없이 풀고 온 느낌이다ㅋㅋㅋㅋ
너무 재밌었고, 모두 사운드아카이브 모두 고생 많았다!
난 이제 이즈미 볼살 빨러 콜캎 간다잇~~~~~~


짱귀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