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hwagun?t=g70TEFZGiwk7kC10Kqhu4Q&s=09
그림그리다가 머리가 안돌아가거나 좀 재밌는거 하고싶을때마다 종종 그렸읍니다
※생각나는대로 막그린거라 캐릭터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들한텐 그닥 취향 아닐수도 있음
1 / 4아비도스 사막에서 폭주한 호시노와 세트신을 진정시키려 시도하는 시로코와 아비도스 학교 학생들. 은행을 터는 생각을 했는지 싱글벙글한 시로코의 모습이 특징. 호시노에게는 애정과 슬픔이 섞인 혼란스러운 감정을 가지고 있는데, 이게 표정에 잘 들어나있음.
2 / 4협상을 시도하는 깊고♂+ 어두운♂+ 양복. 선생을 자신의 올컬러 기술로 회유해낼 생각을 하고 있음.
3 / 4봉쇄도시 에리두 중심부로 가려는 게임개발부원들과 부원들을 막아서는 토키. 리오는 봉쇄도시 곳곳의 감시카메라(진)를 통해 상황을 관망하며 아방가르드 군을 내보낼까 생각하고 있음. 이외에도 유즈는 무서워서 어떻게 가져온건지 사물함에 숨은 상황을 그렸음.
토키는 보다시피 매우 긴장하고 있는데, 우연히 습득하게 된 북두유정파안권을 사용해 게임개발부를 무력화해야하나 고민하는 모습과, 리오에게 닿기 전에 이들을 처리해야 한다는 냉혹한 계산을 합친 오묘한 표정을 생각하며 그렸음.
4 / 4최종장에서 데카그라마톤과 대치하며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는 체리노 서기장. 맨날 혁명이니 쿠데타니 하지만 재앙으로서 다가온 키보토스의 위기를 맞으며 진지하게 전투를 다짐하는 모습.
댓글 18
왤캐 고퀄인데 ㅋㅋㅋㅋㅋㅋ
믿을수없을만큼 돌아버린 사람인지
이사람 뇌구조가 궁금해
개잘그렸내 . . . - 拜上
고수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