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재산을 바쳐서라도 보러 가야 할 라이브를 준비중인 방과후 디저트부 부원들.
이부키를 귀여워하고 있는 만마전 임원들
https://x.com/ihwagun/status/1949843395628970480?t=Xx_So0PwZJ9JRm_eVaPoyw&s=19
이왜저?
취미 느낌으로 그렸던 낙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