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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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졸못그리는 졸못러지만 최선을 다해 힘들게 그린거니 구겨지거나 찢어지는건 싫고 누가 낙서해도 지울수있게 문구점 가져가서 코팅하고서 매직으로 좋은 글귀라 생각하는 문구 써넣어서 붙혀드리고 옴. 글씨쓸때 평소에는 귀찮아서 휘갈겨 쓰는데 이번은 우리 이쁜이 사쿠라코 수녀님과 마리 수녀님 대사 넣는거라 해서체처럼 반듯하게 잘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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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4인자하신 신부님이 기뻐하시는 모습보니 기쁩니당. 천주교제단에서 운영하는 곳이니 마리같이 예쁜 수녀님들을 홍보캐릭으로 쓰고자 한 내 아이디어 좋은듯>_<
4 / 4개씹고수
그건 아님. 본인은 끽해야 제일 초보중에서 그나마 약간 그리는 정도.
그렇게 얘기하면 그것도 못하는 사람 슬픔 있어요

미래가 기대되는 그림쟁이
벌써 30도 넘었는데ㅋㅋ 그래도 덕담 감사요>_<

삭제된 댓글이에요
최고라는 이모티콘도 붙혀주셨잔아여ㅋㅋ

근데 신부님이 블아를 아심?ㅋㅋㅋ
제가 설명해드렸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