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1지난 겨울 코미케랑 원페를 다니면서
작가들이 굿즈를 파는것처럼 나도 뭔가 해보고싶어서 네달동안 준비했었다
가면이랑 걸치는 옷 직접 출력하고 재봉했다 (가까이서 보면 개판이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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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11그리고 전날 킨텍스 옆 호텔에서 카메지마랑 같이 테스트함
원래 카이저 다음으로 하고싶었던 코스프레인데 돼지컬에서 이길수가 없어서 포기했다.. 재능충 ㅅㅂ
4 / 11F열 찐빠 입장해서 싱글벙글
생각보다 보관소랑 탈의실이 널찍널찍하고 한산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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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11(대충 옷을 입는 나으 상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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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11직접 준비한 첫 코스라 긴장하고 덥고 돼지라 땀 뻘뻘 흘리는데
다들 사진 많이 찍어줘서 너무 고마웠음
다른 카이저분들이랑도 찍고싶었는데 어쩌다보니 정신없어져서 찍질 못한건 너무 아쉽다
9 / 11근데 가면쓰면 시야각이 딱 사진찍는사람밖에 안보이고 소리도 잘 안들려서
요구사항 일일히 대응 못해준게 아직도 너무 미안함
진짜 딱 위처럼 보이거나 그마저도 안보여서 옆에 누가 있는지 없는지도 매번 벗어서 확인했어야했고
심지어 오래 하지도 못하고 가면을 벗고 돌아다니게 됐는데
10 / 11(집와서 찍은거)
LED 한쪽이 단선나서 뒤지고 다른 한쪽은 파오후 땀에 쇼트가 난건지 색이 이상해짐
원래대로라면 후반에는 이러고 다닐 예정이었는데 그냥 취소되버렸다...
그래서 사실상 휴업상태로 나도 사진찍으러 돌아다님ㅋ
기재 이슈로 빨리 끝난거 너무 미안하고
다음 이벤트엔 더욱 나아진 Mk.4 버전으로 준비할게
사진찍어주고 찍혀준 사람들 다들 너무 고마웠다 ㅅㄱ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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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 이사를 준비하면 생기는 단점
11 / 11별게 다 그새끼로 보임
댓글 25
ㅋㅋㅋㅋㅋㅋㅋ
민철이햄..
퀄 ㅆㅅㅌㅊ
ㅅㅂㅋㅋㅋㅋ
퀄 지렸음 ㄹㅇㅋㅋㅋㅋㅋ
블붕이 같이 찍고싶었는데 찐따라 말 못검. 다음 두고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