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1오랜만에 블루 아카이브 Blue Archive의 모리즈키 스즈미의 벡터 일러스트로 찾아 뵙게 된 아수라장 입니다.
건강이 아주 조금 회복되어 디자인 스킬 재활 및 생존신고로 업로드 하게 되었습니다.
2 / 21이번 블루 아카이브 벡터 일러스트 소재는
모리즈키 스즈미 守月スズミ/もりづきスズミ/Morizuki Suzumi 이며,
스즈미를 선택한 이유는
1.모종의 사정으로 공기 취급 당하는 안습한 캐릭터를 배려
2. 버릴 것 하나 없는 블루 아카이브 세계관 캐릭터 중 긴급 PUSH가 필요한 사유
3. 개인적인 성향으로 초인기 캐릭터를 선호하는 것보다는 비주류 및 희소성에 관심이 많은 편
정도로
좌천(?) 된 스즈미를 조금이라도 기억하고
새로운 스킨으로서 PUSH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3 / 21이번에도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로 한땀 한땀 직접 제작 하였으며,
러프에서 편집까지 총 12일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확실히 건강이 좋지 않아 이 전보다는 작업 속도가 느려진 편이지만
완성한 벡터 일러스트를 보면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4 / 21스즈미의 얼굴로
공식 일러스트 기준으로 제작을 하였으나
많은 생각 끝에 최대한 불필요한 표현은 배제하고
둥글고 매끄러운 스타일을 메인 포인트로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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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21스즈미 벡터 일러스트의 전체로
왠지 모르게 시라스 아즈사가 연상되기도 합니다.
저의 지극적인 개인 생각이지만
예정 되어 있던 스즈미의 설정이
모종의 사정으로 아즈사에게 반영된 듯한 부분이 느껴졌고
키 포인트 컬러와 외형적인 디자인과 설정도 다수 겹치는 부분으로
현재에는 메인 스토리 진행으로 아즈사가 PUSH 되고
스즈미는 모종의 사유로 보류 된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됩니다.
10 / 21스즈미를 상징하는 섬광탄과 트리니티 학원 자경단 심볼로
큰 인기가 있는 캐릭터가 아니기에 코스츔 설정 정보가 상당히 적은 편이어서
고민 끝에 현재의 디자인으로 제작하였습니다.
11 / 21스즈미 벡터 일러스트와 원형 디오라마 배경과의 조합으로
초기에는 스즈미의 메인 컬러인 회색 GRAY 위주로 진행하려 했으나
무채색 특유의 한정적인 컬러로
가뜩이나 존재감이 애매한 캐릭터에게 상징성 마저 부족한 것 같아
메모리얼 해금 일러스트의 보라색 석양 컬러를 반영하였습니다.
12 / 21이번에도 공식 캐릭터 썸네일 디자인을 반영한
진짜(?)를 흉내낸 가짜 썸네일 디자인 입니다.
13 / 21현재 공기화(?) 취급 되어
많은 선생님들에게 잊혀진 스즈미 이지만
언젠가 PUSH를 받아 부활을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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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PC/ AOS안드로이드 / IOS 애플 Ver.의 월페이퍼를 제작하였으며,
접근·편의성을 위해
넥슨 블루아카이브 커뮤니티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설정하였습니다.
14 / 21PC/노트북의 2560X1440 사이즈 월페이퍼 이며,
27인치 해상도 기준으로 제작하였습니다.
15 / 21AOS 안드로이드 2400X1080 사이즈 월페이퍼 이며,
겔럭시 S10, S20, S21, S22, S23 이 외
기타 다른 시리즈에도 원만하게 적용 가능 합니다.
16 / 21겔럭시 폴드 4 2208X1768 <M> 과 2268X832 <C>
사이즈 월페이퍼 입니다.
17 / 21IOS 애플 아이폰 14 와 IOS 애플아이폰 14 플러스 사이즈 월페이퍼 입니다.
아이폰의 경우에는 매번 출시 될 때 마다 해상도 사이즈가 다소 중구난방인 점이 있어
13 의 1242X2208 과 1242X2688 을 베이스로 제작 하였습니다.
18 / 21IOS 애플 아이패드 사이즈 월페이퍼 입니다.
아이패드 해상도 사이즈가 다소 중구난방인 점이 있어
2048X2732 사이즈로 제작하였습니다.
19 / 21이제 마무리 하는 글로
블루아카이브 벡터 일러스트 시리즈를 진행한지
어느덧 벌써 1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자기 개발 목적과 디자이너로서 뭔가 만들어내는 것을 좋아하는터라
아지타니 히후미를 시작으로
현재의 모리즈키 스즈미 까지
시간과 환경이 허락되면서 현재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20 / 21앞으로 벡터 일러스트 시리즈를 계속 이어 나갈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지만
제 건강이 허락하고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자 하며
초인기 캐릭터들 보다는
PUSH가 필요한 캐릭터들 위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럼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차 후 블루 아카이브의 다른 캐릭터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21 / 21이상,아수라장의 2D ART_블루아카이브 모리즈키 스즈미 일러스트+월페이퍼 이었습니다.
댓글 45
이쁘긴 하네 ㅋㅋ
아즈사추


정성 개미쳤다 스즈미 졸라 예쁘농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