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블루아카이브 Blue Archive의 정의실현부를
메인 테마로 벡터 일러스트를 제작하여 찾아 뵙게 된 아수라장 입니다.
1 / 232월 중반에 업로드한 리쿠하치마 아루 벡터 일러스트에 이어서
많은 분들의 성원에 따라 하네카와 하스미 벡터 일러스트를 진행하려고 하였으나
2 / 23'차라리 정의실현부 전원을 담아보자.' 라는 오기가 발동하여
정의실현부 건물 안에 모두가 함께 있는 구조로 제작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이번에도 가벼운 마음으로 러프를 잡아 주었습니다.
3 / 23여러가지 사정(?)발생하여 '간단하스미' ,'가오나시하스미' 의 원작자 이신
`さささ羊(@humeiryou)` 께 언급드린 후에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4 / 23언제나 변함없이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를 통한
벡터 디자인 작업으로
어도비...
이 회사 진짜 어처구니 없는게 작년 22년 12월 초 부터 발생 하고 있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무작위 프로그램 꺼짐 현상이 전혀 해결되고 있지 않아
이번 작업에도 정말 많은 곤욕을 치루었습니다.
매달 사용료 착실하게 내고 사용중인데 Q&A와 패치가 개차반이니
왠지 돈주고 사용하는 제가 호구 같아지는 묘한 기분이 감돌게 됩니다.ㅠㅠ
5 / 23하스미의 확대샷으로
さささ羊(@humeiryou) 님의 디자인을 최대한 반영하면서
공식 설정을 바탕으로 조금 비싸보이는 딸기 생크림 파르페를 음미하면서 만족감을 느끼는 하스미의 염원과 애정어린 모습을 담았습니다.
6 / 23츠루기의 확대샷으로
가짜광기와 순애를 담당하는 캐릭터이기에 디테일 부분에
츠루기만의 상징성을 강조하고자 그녀만의 디테일 부분에 나름 공을 들였습니다.
7 / 23마시로의 확대샷으로
미친 존재감을 들어내는 정의실현부 속에
다소 평범하게 느껴지지만 역시 비범함은 감출수 없기에
마시로만의 개성을 캐치하여 담아내었습니다.
8 / 23이치카와 모브쨩의 확대샷으로
스토리모드에서만 공개되었음에 불구하고
전형적인 스테레오 타입의 밸런스형 캐릭터 디자인으로
많은 블루아카이브 선생님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어
가능하면 빠르게 실장되었으면하는 염원을 기원하고자 한 자리 마련하였으며,
트리니티 종합 학원 내 모브 쨩 디자인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정의실현부 모브쨩도 절대 무시 할 수 없기에
미실장 캐릭터들에게도 애정을 담아내었습니다.
9 / 23또한
지금은 임시(?)로 좌천 된 코하루의 품위를 지켜주기 위해 씬스틸러 로서
추가하였습니다.
10 / 23캐릭터 이 외 심볼 작업도 무시 할 수 없기에
'없으면 만들자.' 라는 생각을 가진 만큼
원작 형태를 최대한 유지한 디자인으로 제작 하였습니다.
11 / 23이제 정의실현부 모두가 함께하는 전체 샷 입니다.
이렇게보니 초기에 하스미만 제작 하려던 것과 다르게
풍성한 구성을 이루니 저도 왠지 만족감도 커지게 됩니다.^^;
.
.
.
이번에도 PC / AOS 안드로이드 / IOS 애플 Ver.의 월페이퍼도 제작 하였습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섬세한 성격 탓인지 자잘한 부분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터라 편집 디자인에도 생각 이상으로 시간을 소요 하게 되었네요
언제나 변함없이 한 종류의 썸네일 디자인을 바탕으로 ZIP 형태로 다운로드 받는 것이 더 효율적으로 판단 되어
<블루아키이브 넥슨 공식 까페>
에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설정하였습니다.
12 / 23
13 / 23PC와 노트북의 1920X1080 사이즈 월페이퍼 입니다.
14 / 23AOS 안드로이드 2400X1080 사이즈 월페이퍼 이며
겔럭시 S10, S20, S21, S22, S23 이 외
기타 다른 시리즈에도 원만하게 적용 가능 합니다.
15 / 23겔럭시 폴드 4 2208X1768 <M> 과 2268X832 <C>
사이즈 월페이퍼 입니다.
16 / 23IOS 애플 아이폰 14 와 IOS 애플아이폰 14 플러스 사이즈 월페이퍼 입니다.
아이폰의 경우에는 매번 출시 될 때 마다 해상도 사이즈가 다소 중구난방인 점이 있어 13 의 1242X2208 과 1242X2688 을 베이스로 제작 하였습니다.
17 / 23IOS 애플 아이패드 사이즈 월페이퍼 입니다.
아이패드 해상도 사이즈가 다소 중구난방인 점이 있어
2048X2732 사이즈로 제작하였습니다.
18 / 23이제는 마무리 하는 글로
올해 2월초에 갑작스럽게 맞이했던 권고퇴사 이슈로
정신과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 부분 속에 조금이라도 뭔가 위안이 되고
몰두 할 수 있는 것을 찾기 위해 계속 뭔가 그리고 만들고 있어
지금은 아주 약간이나마 멘탈 추스리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19 / 23사실 간혹 타 회사 혹은 외주 관련으로 연락이 오고 있는 추세이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제 건강도 건강이지만 이 상태에서 다시 업무를 진행하여도
온전치 못한 컨디션 속에 민폐만 끼칠 것 같아 당분간은 정신과 육체의 회복을 우선시 하고자 합니다.
그런고로 당분간은 별 탈이 없다면 블루아키이브의 다른 캐릭터 일러스트로
찾아 볼 수 있을 듯 하네요.
그럼 다음에 또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
20 / 23
21 / 23
22 / 23
23 / 23뒤늦게 알게 된 사실인데 블루아카이브 2차 창작 행사 부스 모집 소식을 알게 되었네요
제가 이런 동인 행사는 14년 만에 관심을 가지게 된 터라
이번에는 가능하다면 단독보다는 서로 뜻이 맞는 분과 함께 나가고 싶기도 합니다.
우선은 관심과 의욕만 생긴 상태라
조금 더 계기가 확실해진다면 뜻을 함께 하는 분들과 인연을 맺고 싶기도 합니다.
<출처>
댓글 21
족고수
와오
사무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글이다...
당장 써야지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