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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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빠르지만 2024 갑진년 새해 맞이 축전 일러스트로 찾아 뵙는 아수라장 입니다.
저에게 있어 2023년은 정말 쉴틈 없이 바쁜 한 해 이자
너무 허무할 정도로 시간이 빠르게 흘러 간 여운이 남는 시간들이었네요
좌우간 지금은 여러 사정이 있어
포트폴리오 정리와 함께 일용직으로 어떻게든 입에 풀칠 하고 있습니다.
1 / 2여유가 있었다면 벡터 일러스트 혹은 고퀄리티로 만들었겠지만
여러 사정이 있어 러프하게 마무리 지을 수 밖에 없었네요
2024년은 청룡의 해 라고 한 만큼
문득 떠오르는 것이 블루 아카이브의 류우게 키사키가 떠올라서
급한대로 뚝딱 그려보았습니다.
2 / 2결국에는 요롱이가 되어버린 키사키 회장 이네요...^^;
이제 마무리 하는 글로
확실히 이상 보다는 현실을 우선 시 하는 입장이 된 터라
시간이 흐를 수록 개인 작품 하기도 버거울 정도로 여유가 많이 줄어 들게 됩니다.
생업이 우선 시 되고 무엇보다 스테미너도 많이 줄어들다보니
자투리 시간 내어서 무언가 만들어내는 것도 점 점 벅차기 시작하네요. ㅠㅠ
개인 푸념은 여기까지이고
이제 남은 2023년 연말 마무리 잘 되시기를 기원하며
다가오는 2024년 갑진년에는 보다 많은 분들에게 좋은 일 들이 많으셨으면 합니다.
그럼 저는 일용직의 노예로...!

용이 내가 된다
저 인형옷 속엔 적나라하게 다리를 벌리고 있는 문주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