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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 종합학원 도서위원장 코제키 우이
트리니티 도서위원장 코제키 우이가 '엔도우 시미코 페미
논란'과의 연루설 의혹을 부인했다.
트리니티 도서부 학생인 '엔도우 시미코'의 행동이 남성혐오 표현으로 논란이 되던중 도서위원장인 코제키 우이도
페미 의혹이 연일 제기되는 가운데,
코제키 우이가 키보스타 그램을 통해 입장을 내놨다.
먼저 코제키 우이는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사상은
엔도우 시미코만의 개인적인 사상이며 자신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은 고서관에서 고서 복원 작업에만 몰두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동아리 부원과 만날 일도
이야기 할 일도 적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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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DC
ㅇㅇ124.02.25
에어부원 만들지 말라고!!!!
DC
ㅇㅇ224.02.25
구호기사단 음해를 멈춰주세요
DC
ㅇㅇ324.02.25

DC
ㅇㅇ424.02.25
DC
ㅇㅇ524.02.25
이와중에 트리니티는 또 혐성질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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