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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사이언스 스쿨 47대 학생 회장 후보로
나선 츠카츠키 리오 전 회장이 승리 선언을 위해
단상에 올랐다.
크로노스연합뉴스
밀레니엄 사이언스 스쿨(이하 밀레니엄.)
학생 회장 후보로 나선 츠카츠키 리오 전 학생회장이
올해 승리를 선언했다.
츠카츠키 리오는 6일(현지시각) 밀레니엄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다시 한번 밀레니엄의 학생회장에 당선되는 영광을 누리게 해준 밀레니엄 학우들에게 감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날의 과오에 대해 속죄 및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하며
“우리는 밀레니엄의 관한 모든것을 고치며 밀레니엄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츠카츠키 리오의 횡령 및 학생 살해 주도에 관한
의혹에 대해 맹공을 퍼붇던 하야세 유우카 후보자(밀레니엄 전 회계)는 이날 따로 연설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야세 유우카는 게임개발부에서 지지자들과 선거 결과를 지켜보며 방송에 출연 할 예정이었으나, 패색이 짙어지자 개표 방송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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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DC
ㅇㅇ124.11.06
MMGA ㄷㄷ
DC
ㅇㅇ224.11.06

DC
ㅇㅇ324.11.06

DC
ㅇㅇ24.11.06
히마리는 바이든 포지션임? ㅋㅋㅋ
DC
ㅇㅇ작성자24.11.06
오
DC
ㅇㅇ424.11.06
불법깡통이민자 밀레니엄 추방각이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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