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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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10예약 시간은 무난하게 저녁 시간대인 일요일 오후 6시였고
2 / 10
3 / 10매장 도착해서 코스하고 몇장 좀 찍고있는데
4 / 10우연히도 비공?식 애니버전 선생님을 만나서 같이 한장 찍어봤음
안아줘요 포즈도 했는데 이건 사진을 못 받았네
5 / 10대기줄에서 찍은 호시노 납치하려는 검은양복
시로코 인형 가져오려 했는데 깜빡했음
6 / 10
7 / 10라면은 뭐 추가 없이 오리지널 그대로로 주문했고
설문 참여하면 음료 주니까 꼭 하자
면은 상당히 꼬들꼬들하고 국물도 자극적이지 않게 맛있었음
+ 사장님 어묵이 커여워서 한장
8 / 10
9 / 10카운터 근처 벽에 그림 붙여놓는 게시판이 있길래 간단하게 그려서 붙여놓음
10 / 10마지막으로 나오면서 한장
매장 위치가 진짜 아비도스처럼 근처에 철길도 있고
은근 사람 많이 다니는 골목 안에 있어서 숨은 맛집 컨셉 그대로에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한끼였음
나중에 gs25에서도 사먹어야지


우으...
팝업매장에서 라면 사왔으면 되자나... 굳이 나중에 GS에서 살 이유가 있나
시로코 쿠션 사려고 했는데 품절이라... 어차피 가방도 작아서 애매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