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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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실장 시절에 카야와 손 잡고 이것 저것 해 먹다 문제 생기니까 억지로 총대 메고 인생 망해서 블랙마켓에서 지내는 (전) 카이저 간부가 카야의 소식을 듣고 교정국 지인 겸 죄수들에게 큰 거 두 장, 아예 죽여버리면 여섯 장을 조건으로 카야를 손 봐주라고 부탁하는 거야
나중에 식사 시간 끝나고 감방으로 돌아갈 때, 죄수들이 간수 눈을 피해서 카야를 cctv 사각지대로 끌고 가서 급조 날붙이로 복부를 16연타 마냥 쑤시고 아무 일 없었던 것 마냥 다시 돌아가는 거지.
뒤늦게 한 간수가 왜 안 감방으로 안 돌아 가고 처 누워 있냐고 걷어 찰 때 핏자국을 보고 나서야 카야는 겨우 병원 행 앰뷸런스에 실려 나가.
다행히 헤일로가 깨지지 않았지만, 한동안 침대 신세를 지게 된 카야가 겨우 눈을 떴을 때 옆에는 사과 깎아주는 린과 지켜보던 선생이 있다면 어떤 대화를 나눌 지 좀 궁금함
누가 이거 소설로 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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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DC
ㅇㅇ125.08.10
말꺼낸 사람이
DC
ㅇㅇ225.08.10
카야는 선생 혐오자라 얼굴보자마자 꺼지라할걸 ㅋㅋ
DC
ㅇㅇ325.08.10
칸나는 왜찌르노
DC
홍동쓰작성자25.08.10
아 오타 ㅈㅅ
DC
ㅇㅇ425.08.10
칸나는 왜쑤시냐고 ㅋㅋㅋ
DC
ㅇㅇ525.08.10
오 이거 괜찮은데 님이 원하는 엔딩은 뭐임?
DC
홍동쓰작성자25.08.10
나도 모름 갑자기 생각난 게 여기까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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