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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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5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말은 반대로 포기의 연속이라는 말과도 같죠.
하지만 세상은 포기하면 지는 거라고만 말할 뿐 잘 포기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차갑게 식어버린 꿈의 흔적을 계속해서 더듬는 건 아마 그런 이유 때문이겠죠.
그런 의미에서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캬 씨발 섹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고 카야와 폭스소대 실장하는거 포기하지 않기로 했다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와타시노 미스데시타씨는 도대체 어떤 인물이었을까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