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이고 감성적인 히비키가 가끔 4차원스러운 모습 보여주는 것에 대해 생각하다가 갑자기 저 동작이 머릿속에 떠올라서 시트콤같은 감성으로 그려봤어
추가로 미코 히비키 낙서도 보고가
트
픽
히삑끼 귀여워
?
그 흰둥이 배꼽긁기로 곤약짱구 걸러내는거 본거같네
긁어긁어 벅벅
뭐야? 왜 다들 긁어긁어 벅벅을 하고있어요? 오오 진짜 짱구구나!
고추긁는거 아니였음?????
고추 긁는 건 그래그래 아니냐
원문 칭칭 카이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