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레니엄에서 말그대로 연산용 기계로서 그 어떤 전자기기조차 없이
골든 플리스 호에서 탕진한 빚을 갚기위해 일만하는 기계로 살아가며
유우카에게는 귀여움이라는 이름의 성추행과
노아에게는 관리라는 명목하에 이어지는 괴롭힘에 가까운 감시에 시달리고
그렇게 아침에 일어나면 유우카한테 끌려가
노아가 관리하는 업무에 지쳐가며 어떻게든 탈출할 묘수를 내기위해 머리를 굴려갈때
스쳐지나가듯 딱 떠오른 선생님
백토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게 자신에게 있는 발신기마저 끊어내며 샬레까지 도착해내고
어떻게 코유키가 왔는지 모르는 선생은 그저 어리둥절할 뿐이고
그때 자신의 울분을 풀어내듯 유우카와 노아가 자신에게 한 짓을 나열하며 살려달라고 부탁하고
코유키를 찾아서 온 유우카도 코유키를 끌고가려 하지만
그동안 스트레스와 피로가 쌓인거 때문에 이런거 같은니 며칠만 쉬게 하자는 선생의 말에
탈출한 벌로 하루종일 말랑하려는 유우카의 야망은 깨지고
그대로 샬레에 눌어앉아버리면서
세미나에 있을때는 못하던 감자칩과 음료수를 누워서 먹거나 아이스크림 막대를 이빨로 씹는 등 자유를 만끽하며
중간중간 선생이 일 하고 있을때 그것도 못하냐면서 막혀있던거 손 몇번 움직이더니 유유히 해결해버리고는
냉장고에 있던 셀렉션을 초코맛과 딸기맛 1개씩 빼먹는 코유키의 치마 아래로 백토의 이름과 상반되는 검은 레이스의 팬티가 보인다는가 하는 샬레의 생활이 계속되고
그렇게 선생이 야근을 하며 늦게까지 샬레가 빛을 밝히고 있을때
휴게실 안쪽에서 자다가 불빛에 이끌려 나온 잠옷차림의 코유키가 나와서는
자신은 이렇게 빛이 밝으면 잠을 못잔다며 선생의 야근을도 옆에서 도와주며 밤은 깊어가고
마침내 서류정리와 결제까지 완료하며 잠옷차림으로 기지개를 펴고
아까부터 종이가 넘어가는 소리와 키보드 자판의 두들김 소리가 사라진 샬레는 코유키와 선생의 약한 숨소리만이 맴돌고 있을 뿐
밤의 마력인것인가 아니며 며칠간 같이 생활하며 서로에게 호감이라도 생긴 것인가 둘의 입술은 포개어져가고
처음은 윗입술을 빨고 그다음은 혀를 엉켜가고 키스가 처음인 코유키가 혀가 얽히는거에 거부감에 혀가 뒷걸음칠 치지만 이오리의 다리를 핡던 혀는 갈고리같이 코유키의 혀를 낚아채가며 마지막으로 아랫입술을 살짝 깨물며 침을 늘어뜨리고
갑작스러운 키스에 서로가 여운의 잠기는 것도 잠시 선생이 순식간의 안아서 쇼파로 옮겨버리는 걸보며 잠옷차림이 느슨해진 코유키의 가슴은 계속 뛰어가고
마침내 코유키의 잠옷을 벗겨내자 아래에는 아까 보았던 검은 레이스의 팬티가 위에는 어른스러운 팬티와 대비되는 하얀 캐미솔이 있고
목 쪽에서 흘러나오는 약간의 시큼한 땀냄새에 이끌려 목을 살짝 깨무니 신음소리가 들려오고 그 소리를 신호로 손이 팬티 안으로 들어가는데
댓글 29
왜 당연하게 유우카가 성추행하는건데
짤 보고 개추 눌렀는데 그림이 아니엇네...

탈출한 벌로 하루종일 부비부비를 해야하는www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