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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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11그린놈의 말
그리운 친구들을 기리며.
ㅡㅡ
감기 땜에 2주 앓아 누워놓고
원래 저번주에 끝내려했는데 하필 오늘이 진짜 카요코 생일이더라고.
어쩔수가 없었다.
픽시브 처음으로 만들어봤다. 어차피 다 본거밖에 없지만. 나중에 그간 그렸던 짤이라도 정리해서 올려볼게
모든 댓들에 항상 감사한다.
이제 다시 피폐 하나 작업한다
멍흐흐흑
와 미쳣네....

역시 명작만화는 캣평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