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광고
총 글자수 566
오타·오역 지적 환영
루비문자는 단어[윗첨자] <- 이렇게 표기함
다음에 번역할 소설 추천받습니다
--------
「세리나, 잠깐 쉬자.」
마침 서류 정리가 일단락된 참이라 나는 세리나에게 그렇게 말했다.
우리는 책상에서 일어나 손님맞이용 소파에 앉았다.
「잠깐만 기다려 줘. 지금 과자 가져올게.」
그렇게 말하고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 과자를 가져왔다.
초콜릿이랑 쿠키, 캐러멜 등 여러 가지 과자가 놓여 있다.
어느 것이든 맛있어 보였지만, 세리나의 흥미를 끈 것은
「저당질……?」
「아아, 그거 말이지.」
「다이어트하는 학생이 가져온 거야.」
「저당질이라서, 전혀 달지 않다고 하더라.」
그렇게 말하며 나는 그것을 집어 입에 넣었다.
「역시 안 다네.」
쓴웃음을 짓는다.
「가져온 학생도 맛없다고 하면서 샬레에 두고 갔지 뭐야.」
「뭐, 그래도 썩힐 수는 없으니 먹어야겠지.」
「달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요.」
「헤에, 그거 알려줬으면 좋겠……」
세리나는 그것을 입에 넣고, 내게 입으로 옮겨 주었다.
너무나도 순식간이라 나는 반응하지 못하고, 순순히 입에 넣어 씹었다.
몇 초간 굳어 있었지만 상황을 이해하고 얼굴을 붉혔다. 학생 앞에서 뱉을 수는 없어서, 그대로 몇 번 씹어 삼켜버렸다.
세리나는 얼굴을 살짝 붉히면서도, 미소를 지으며 이쪽을 본다.
무척이나 단맛이 났지만, 그건 과자 탓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했다.
--------
광고
댓글 6
DC
ㅇㅇ125.07.11

DC
ㅇㅇ225.07.11
DC
ㅇㅇ325.07.11
으흐흐흐흐흐흐
DC
ㅇㅇ425.07.12
DC
ㅇㅇ525.07.12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