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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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중위까지 얼마 안 남겨 놓으신 엘리트께서 왜 이딴 밑바닥으로 온 거야?"
"머저리 같은 선임이 룸살롱 대리로 부려 먹길래 그냥 줘 패고 옷 벗었죠. 그 뒤는... 딱히 갈 곳도 없어서 여기로 온 거고요."
"정신 나간 새끼, 아주 마음에 들어. 너 갈 데 없으면 나랑 같이 일하는 거 어때?"
-과거 주먹꾼 시절의 이사와 (전) 소위 메이저 (훗날 제너럴로 개명)의 첫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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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DC
ㅇㅇ125.02.06
DC
ㅇㅇ225.02.06
야인시대노
DC
ㅇㅇ325.02.06
오...
DC
ㅇㅇ425.02.06
개멋있어
DC
ㅇㅇ5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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