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3
1 / 3기존과는 다르게 최대한 색 무거워지는걸 주의하면서 그렸음.
그런데도 아직 쉽지 않네.
더 노오력이 필요한 듯...
요청했던 다리 묘사도 절제하면서 최대한 했음
맘에 들었으면 좋겠음요.
2 / 3씨지집 작업은 거의 막바지에 다다름.
내지 작업은 전부 다 했고 지금 표지 작업중임요.
3 / 324일까지 인쇄소 넘겨줘야해서 초조하게 달리고 있으요.
이번 서코에 워낙 괴수분들이 많아서 솔찍히 엄청 쫄리긴 함.
그래도 힘닫는데까지 열심히 해보려고 함.
그럼 책 작업 완성되면 다시 정보 들고 올게.
좋은 밤 되길.

thick하스미
천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