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4아주 예전에 그렸던 치비키인데 그 때는 얼굴이 별로여서 버려뒀다가
최근 이제 수정할 수 있을거 같아서 수정해서 가져나감.
그럼에도 좀 불안했는데 반응이 나쁘지 않아서 참 다행이라 생각했음.
생각보다 다들 좋아해주더라고 엄청까지는 아니더라도...
인쇄 넣고나서 신발 바닥에 젤리 무늬 있다는 사실을 누가 알려줘서
부랴부랴 인쇄소 전화해서 수정본 다시 넘기는 일이 있있음.
치비키를 내가 엊그제 얻어서 아직 정보가 없었음.
그래도 무사히 교체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2 / 4아마 저번글이 삭제된 가장 큰 장본인이 이 그림 아닌가 싶은데...
여튼 난 개인적으로 이 츠바키 그림 꽤 잘 나왔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반응은 제일 안좋음.
뭐가 문제일까...
생각보다 그림이 별로인가 싶어서 여러모로 고민이 많은 그림이야.
어떻게 했어야 할까 생각을 하게되는 그림
혹시 의견 있으면 알려주길 바래.
3 / 4내 그림은 사실상 이 그림을 기점으로 얼굴 변화가 생김.
이건 아는 지인의 조언을 들으면서 그린 그림인데 이 그림부터 얼굴 반응이 좋아졌음.
이 그림은 아코 씨지집 표지용으로 그렸던 그림이고 씨지집 그림중 가장 마지막에 그려진 그림임.
고생은 많이 했지만 반응이 좋아 보람 있었고
내 씨지집 역사상 가장 빨리 완판했던 기록을 남겨준 책의 표지라 더 각별해진다.
덕분에 아코에 애정이 많이 올라감.
근데 정작 아직도 아코를 못 얻음.
아무리 돌려도 아코가 안 나와...나와라 어서...
그리고 다음 씨지집을 7월쯤 준비중인데.
아코 2탄을 계획중이었는데 갑자기 하스미도 끌리는 중이라 당초 계획대로 갈지 아님 하스미를 해볼지 고민중이야.
아코를 하게되면 야외 산책 컨셉으로 갈 듯 하고 하스미를 하게되면 체육복 하스미를 할 듯 함.
이것도 좋은 의견 있으면 의견주길 바래.
부탁함요.
4 / 4세상 무난한 제복 아코.
그림도 고민없이 무난하게 그려서 무난하게 나온 듯.
반응도 그냥저냥 무난.
무난의 대표같은 그림.ㅋㅋ
이번 2~3월 행사도 많이들 와줘서 더 즐겁게 치룰 수 있엇던 것 같음.
2월 일페는 입장 때문에 고생했지만 나머지는 괜찮았고.
3월 서코는 큰 기대 안했는데 많이들 찾아와서 즐거웠던 행사였음.
5월 행사는 온리전이 떨어져서 일페랑 서코쪽에 집중할 것 같아.
작년에 떨어져서 올해는 온리전 붙어서 축제에 참여하고 싶었는데 아쉽구만.
내년엔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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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마지막으로 통판 링크 올리고 마무리 할게.
내일 아침 업체 제작 맡길 예정이라 오늘 신청한 사람은 내일 제작 들어가서 빨리 받아볼 수 있을 듯
항상 부스 열면 찾아와 줘서 고맙고
내 그림 관심 가져줘서 고맙다.
다들 ㅂㅂ
댓글 14
빵빵 ㅋㅋ
픽시브 어딧어
생각해보니 히비키 수정 버전은 픽시브에 안 올렸네...
https://www.pixiv.net/users/11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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