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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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사히 도착했음.
창문 부분을 완전 투명할게 할까 아니면 반투명으로 할까로 고민했었는데
결국 반투명으로 해서 뽑았어.
근데 왠지 투명하게 뽑았어야 하나 싶기도 한데 주위에선 이게 낫다고 하네.
어찌됐던 이제 돌이킬 수 없음.
다른분들 보면 진짜 아크릴 창의적으로 뽑던데
나는 이번에 처음 뽑아봐서 그런걸 전혀 생각하지 못했음.
다음에 또 아크릴을 뽑게 된다면 좀 더 욕심내서 만들어 보고 싶음.
여튼 서코때 내 부스 와주면 고마울거임.
AD42부스야!
그럼 다들 수고.

개쩐다!!
뒤에 던전밥 단행본 있는것만 봐도 고급 안목을 지닌걸 알수 있군

와 이건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