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3
1 / 2걱정반 기대반으로 아코 신간 내서 서코 나갔는데 많이들 찾아와 준 덕에 자존감도 챙기고 좋은 마무리를 지을 수 있었음.
일단 고맙다는 말부터 할게.
이런 행사 준비하다보면 항상 걱정부터 앞서
평타만이라도 치면 좋을텐데 그것조차 안되면 어떻하지 하면서...
근데 이번 신간은 꽤 괜찮은 반응이 나와서 크게 맘 놓았다.
굿즈도 다들 좋아해주면서 찾아줘서 기뻤다.
덕분에 앞으로도 힘내서 활동할 수 있을거 같아.
더 힘내보겠움.
10월에 서코 부코 둘 다 참가할건데
지방에 있어서 오기 힘들었던 사람들은 부코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통판폼도 열었어.
책이나 굿즈 맘에 들는데 행사 오는게 여의치 않았던 사람들은 링크 걸어둘테니 들려줘.
자세한 물품 설명은 통판폼에 정리해 두었음.
https://witchform.com/payform/R1ZSHQLMBO
2 / 2폼에 로그인이 안되면 내용을 볼 수 없다는 걸 잊었었네.
그래서 전단치 추가함.
그럼 다음에 또 그림 가지고 올게.
하나코 스케치 해 둔거 어서 완성해야 할텐데..
부지런히 해야 할 듯.
그럼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