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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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의 비밀수업이란 씨지북으로 부스를 시작한지 어느새 반년...
뭔가 다른 캐릭을 해보려고 해도 자꾸 아코가 생각나는 나...
그래서 이번에도 아코로 점철된 부스.
아코를 위한 아코의 부스
심지어 다음달부터 준비할 신간도 아코의 비밀 산책이라는 주제로 준비할 예정.
7월을 목표로 준비중이니 다들 만.관.부!
여튼 서론이 너무 길었음
이번 서코 신작은 두개임.
1 / 3130x85 센티의 초대형 비치 타올 제작.
책 표지 어나더 버전 같은 느낌이지만 아무튼 대형 타올의 맛에 빠져서 제작해 봤음다.
실제로 펼쳐보면 스케일에 압도당하는 맛이 있음.
심지어 저도 하나 갖고 싶을 정도.
거대한 아코를 영접하길 원하신다면 ad46으로 와주시길...
그 외에 40 90 사이즈 스포트 타올은 극소량 있음.
그건 아래 종합 인포로 올림
2 / 3이번에 새로 뽑은 아코 아크릴 스탠드.
토르소까지 그렸다가 아크릴로 뽑으려고 전신으로 추가 작업해서 만들었음.
나름 맘에들게 나와서 좋다.
개인적으로 내년 7월 신간 정말 기대중임.
내년초부터 작업할 예정인데
이번에 대사에 페이지수를 늘릴 예정.
그때가 되면 다시 얘기할 예정
그럼 마지막으로 인포 하나 올릴게.
시간 되면 부스 찾아와주면 기쁠 듯.
3 / 3와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