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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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5이번에 아코로 신간을 준비해 봣음.
옆슴가 중 츠바키랑 아코중에 뭘로 만들지 고민해 봤는데 결국 아코가 더 끌려서 아코로 만들게 됌.
사실 츠바키도 작업 파일이 완성된 게 있지만 일단 이번엔 아코로 가는 것으로...
츠바키는 기회가 되면 내보는 걸로 할게
여튼 이번 서코 준비중에 가장 신경 쓴 작업이 이 책자 작업임..
다들 많관부!
2 / 5이건 전에도 내놨던 아코 스포츠 타올임
저번에 많이들 좋아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웠어.
다시 한 번 감사하단 말을 전할게.
3 / 5이건 기존에 뽑았던 아코 수건에 달마시안 비키니 버전임.
이건 수위 문제로 좀 많이 가렸어
안 그럼 짤릴각이라...
개인적으로 노akf 버전이랑은 다른 새로운 맛이 있는지라 이쪽도 많은 관심 부탁요.
4 / 5이번에 행사 처음으로 아크릴을 뽑아봣음.
이건 예전에 없었는데 저 하얀 창문 부분이 투명으로 해서 뽑으면 이쁠것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뒤늦게 제작 들어갔어
덕분에 출력소 찾는라 고생했음.
이쁘게 나오면 좋겠는데 내가 제작이 처음이라 내 의견 전달이 잘 안된 것 같아서 불안해...
다음엔 넉넉하게 일정 잡아서 잘 만들어 봐야겠음
여튼 이렇게 굿즈 소개가 끝났어
긴글 이렇게 써서 미안해
그래도 한번 읽어주고 부스까지 찾아와 준다며 정말 고맙겠어.
마지막으로 홍보 전단지 첨부하고 끝낼게
다들 좋은 밤 되고!
5 / 5암캐잖아...
엎드려
미ㅣ친 ㅋㅋ
닭장 맛있다고!!!!!
너무 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