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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소설) 몰래카메라를 하고 싶어서 선생님을 그만둔다는 생각을 해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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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고 + 카카오번역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9462109

https://gall.dcinside.com/m/projectmx/5601924

디시콘

「를, 하는건데, 어때보여? 린짱」

「어찌 된 일인가요? 그리고 린짱은 그만두세요.」

「아니, 평소에 나는 학생들간의 문제를 해결하고 오잖아?」

「으음, 그렇죠. 그 점에 관해서는 대단히 감사 드립니다.」

「그래서 그래. ...가끔은 내가 혼란을 만들어보고 싶다. 라는거지」

「어쩌다 그렇게 되신건가요? 모든 과정을 건너뛰고 결론에 이르지 마세요.」

「으음, 린짱은 이기적인걸」

「이기적인게 어느쪽인지 아시나요」

「그렇지만... 평소에 나는 너희들하고, 더 나아가서 키보토스의 위기도 어떻게든 해결해왔잖아?」

「네. 그렇습니다.」

「어지럽게 상황은 변해가는데 내 개인시간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란 말이야.」

「그런거에 비해서 의미를 알 수 없는 지출이 많아졌다고 들었습니다만」

「그건 내 에너지, 말하자면 건전지니까 어쩔 수 없지.」

「...뭐, 거긴 선생님의 자유니까 상관없지만요.」

「해냈다. 그래서 뭐라고 말하고 싶냐면, 모두의 시간을 나에게 달라는 거지.」

「그러니까, 무슨 말인가요?」

「학생들이 나를 얼마나 생각하는지 알고 싶어.」

「직접 물어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다행히 시간도 많으시고.」

「치칫치칫. 모르겠는걸 린짱.」

「뭐가요? 그리고 린짱은 하지 마세요.」

「그게 가능했다면 난 여기에 있지 않았겠지♣」

「...그래도 그것보단 이게 더 괜찮다고 생각이 들지만요.」

「린짱. 난 말이야, 진심으로 샬레를 그만둘 생각은 없어. 단지 몰래카메라를 하고 싶을 뿐이야.」

「그 몰래카메라때문에 키보토스에 얼마나 피해가 생길지 알고 말하시는 건가요?」

「? 그냥 내가 혼나고 끝 아니야?」

「...(#^ω^)...좋아요. 그렇게까지 말하신다면 알겠습니다. 마음대로 하세요. 대신 자신이 뿌린 씨앗이 어떻게 될지 기대해주시길.」

「오오, 갑자기 의욕이 생겼네. 역시 린짱. 할 수있는 여자잖아」

「제가 모모톡에던 어디에던 '보고'하겠습니다. 마음대로 도망쳐 보시는게 좋을거에요. 하기야 도망갈 수 있다면 말이죠.」

「뭐, 뭐야, 무서운데」

「이왕이면 기간은 일주일 정도로 할까요? 물론 그 사이에도 일은 쌓이겠지만 이런 말을 할 정도니 당연히 하실수 있겠죠?」

「...하, 할수없어!!」

「잘 말하셨어요. 이래야 선생님이죠. 제출 기한은 늦출게요. 그나마 내릴수 있는 자비입니다.」

「하-핫!」

「그러니 이보다 한시간 정도 뒤에 당번 학생이 오는 타이밍에 한다고 치죠.」

「왠지 나보다 즐거워 하는 것 같지않아? 린짱.」

「네, 즐거워요. 한 바퀴 돌고 와주세요. 자, 선생님. 몰래카메라로서의 체면을 유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어?」

「이제부터 시작되는건 선생님이 시작한 몰래카메라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선생님을 꼭 데려가고 싶은 학생과 꼭 몰래카메라를 하고 싶어하는 선생님간의 리얼 술래

잡기이기도 합니다.」

「어?????」

「선생님이시니까 이런 일의 중대함을 이해하지는 못하시겠죠. 이 정도 정보는 드리겠습니다. 잡히면... 후후후.」

「어떻게 된거야, 린짱? 얼굴이 무서워. 평소의 귀여운 얼굴이 없어졌잖아?」

「후후후후후...」

「저, 선생님...」

「에, 아아, 아유무? 왜 그래?」

「저기, 아까 무슨 말을 하고 계셨던건가요?」

「아~... 뭐, 말해야겠지. 알겠어 아유무, 이건 우리들만의 비밀이야.」

「선생님과, 저만의?」

「그래. 어디보자...」

「예에!? 선생님, 선생님을 그만두신다는 건가요!?」

「응. 오늘도 모두와 작별하게 되겠네.」

「그, 그런... 왜...」

「......(아유무 귀엽네)」

「선생님은 언제나 학생들과 마주하고, 말 그대로 키보토스에 몇 번이나 평화를 가져오셨는데, 어째서...」

「......그럼 난 이만 가볼게. 나도 열심히 할 테니, 아유무도 열심히 해줘. 덜렁이는 줄이는거지?」

「에.....아...」

「...마지막으로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어. 그동안 신세 많이 졌어. ...잘 지내.」

「...기...기다려주세요!!!!!」

「우와악?!」

등에 어마어마한 행복감을 느낀 직후, 정신을 차려보니 아유무가 나를 쓰러뜨렸다.

중요한 일이니 다시 한번 말한다. '아유무가 나를 쓰러뜨렸다'

이런 의외의 일이 있을수가? 아니, 없어(반어법)

「아, 아유무? 음...?」

「저, 저기...... 그러니까... 으음...」

「(귀엽다) 자, 놔주면 선생님 기쁠거 같은데? 아, 이젠 선생님이 아니지...」

「....어요.」

「에?」

「그건 싫어요!!」

「으에에」

「이대로 놔두면 선생님은, 선생님이 아니게 되시는 거죠..?」

「뭐, 응. 그렇게 되겠지.」

「그럼 놓지 않을거에요. 선생님이었으면 좋겠다는 게 아니라, 그... 우우....」

「뭐, 뭐야?」

「...선생님, 선생님이 선생님을 그만둔다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음... 적어도 이제 키보토스에 있을 이유는 없고, 집에 가야겠지. 자세한건 그 후에.」

「그렇다면 더더욱 놓기 싫어요! 선생님을 만날수 없게 된다니... 절대로... 싫어요」

「(울고있어!?)......저기, 아유무.」

「네에…」

「어, 어이쿠, 깜짝이야, 대성공...이랄까」

「선생님!!!」

「우와악」

그 후 아유무가 울음을 터트려서 달래느라 10분을 보냈다

「설마 몰래카메라였다니... 선생님도 끔찍한 생각을 다 하시네요」

「아아... 아하하, 자극을 받고 싶어서 말이지」

「그럼 선생님은 사라지지 않으시는 거죠?」

「응. 이번 일로 아무 일이 안일어난다면 말이지.」

「아! 저기, 선생님」

「으응?」

「만약, 만약... 선생님이 정말로 그만두게 된다면...」

「그, 그만둔다면?」

「그땐 절대로 놓지 않을거니까요?」

「!」

「아하하핫 그런 표정 짓지 말아주세요. 몰래카메라의 복수이니까요.」

「아, 그렇구나... 선생님 진심으로 놀랐어」

「하지만, 선생님이 정말로 제 앞에서 사라지게 된다면...」

「......」

「저희 집에 오시지 않을래요?」

「아유무의?」

「네, 네에....」

「...흐음. ......뭐 정말로 그렇게 된다면 갈지도 모르겠네」

「정말인가요!?」

「응? 으,으응」

「후훗, 다행이네요. 그러면 선생님, 힘내세요」

「알겠어. ...좋아! 선생님 힘내자~!」

총학생회

오늘 부로, 선생님이 강력한 요청에 따라, 샬레의 고문직에서 사퇴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선생님은 우리들 앞에 나타나지 않고, 일주일 후에 키보토스를 떠날 예정이라고 하십니다.

선생님은 지금도 이 키보토스에서 전전하며, 학생들로부터 숨어서 계속 도망치고 있습니다.

꼭 작별인사를 해야겠다 싶으시다면 선생님을 찾아주세요. 후임 건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3월 10일 오전 9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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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잘했어 린, 도망갈 곳이 없잖아 \(^o^)/」

「선생님! 선생님!」

「왜 그러니 아로나」

「모모톡이 굉장한 기세로 오고있습니다!」

「으음, 아니 그냥 놔둬.」

「에에!? 이대로 냅둬도 좋으신건가요!?」

「아로나. 지금까지 싯딤의 상자에 이상은 없지?」

「...네, 특별히 이상은 없어요!」

「좋아, 해킹 같은 거 조심해줘. 어차피 베리타스쪽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거야.」

「아! 뭔가를 찾았어요..... 이게 뭘까요?」

「이건...... 소형 발신기? 게다가 아로나가 발견했다는 뜻은... 아로나! 그거 부숴버려!」

「네엣!」

「그래. 착하지 아로나.」

「에헴! 아로나는 할 수 있는 아이니까요!」

「그러면 파란색 서류좀 그만 던져줘.」

「? 선생님한테는 보라색을 그럭저럭 건네드리고 있는 것 같은데... 」

「그러고 보니 말이지, 방금 건 발신기였어. 거기서 나왔다는 건 아마 치짱이나 초천재 청초계 병약미소녀 해커정도가 움직이고 있을 테니까 뭔가 있으면 닥치는대로

부숴버려.」

「네! 그런데 선생님, 선생님은 어쩌다 이렇게 되신건가요?」

「좀 미지의 모험을 떠나고 있어.」

「오오. 잘 모르겠지만 멋져요!」

「그렇지?」

이리하여 선생님과 학생들의 몰래카메라의 탈을 쓴 리얼 술래잡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다음은 아비도스 고등학교 편! 꼭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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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블루 아카이브·23.03.20번역

소설) 몰래카메라를 하고 싶어서 선생님을 그만둔다는 생각을 해 『네?』

#선생#소설
좋아요 0댓글 13저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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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P
たわしの神작가
게시물 6개
HDC
Hous번역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pixiv
게시일2023.03.20 00:08
조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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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나
ㅇDC
ㅇㅇ123.03.20

제목 벌써 재밌네

ㅇDC
ㅇㅇ223.03.20

개재밌네

ㅇDC
ㅇㅇ323.03.20

벌써재밌네

ㅇDC
ㅇㅇ423.03.20

이러고끝난다고.....

ㅇDC
ㅇㅇ523.03.20

취향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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