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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소설번역] 메이드 아리스와 케이와 토키가 선생님의 휴일을 빼앗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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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포함 6692자

원제 「メイドのアリスとケイとトキが先生の休日を乗っ取る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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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후가 다 될 때까지 침대에서 뒹굴거는건 최고야! 이번 주말은 오랜만에 휴일 출근도 없는 완전한 연휴구나.... 그래, 오늘의 나는 여유를 만끽하며 다시 낮잠을...」

「이리 오너라!!!!」

「이리 오너라.」

「실례하겠습니다.」

「그래, 들어와-」

「셋 다 갑자기 무슨 일이야?」

「메이드는 매복이 기본입니다!」

「또 이상한 만화를 읽었구나? 그보다 출입구 잠금장치는? 자동식이니까 잠그는 걸 잊었을 리는 없을 텐데」

「케이가 열어주었습니다!」

「이 녀석, 능력을 남용하면 안 된다고 말했잖니.」

「그렇게 나오시는 겁니까. 아리스가 문고리를 부숴버리려는 것을 멈춰드린 것입니다만, 그냥 그대로 아리스에게 맡기는 게 좋았을 것 같다는 것이군요. 잘 알았습니다.」

「미안! 또 총학생회에게 문 수리비를 공제당할 뻔 했네! 정말 고마워!」

「자자, 케이. 선생님도 이렇게 말씀하시니, 삐지지 마세요.」

「딱히 삐진 건 아닙니다.」

「앗, 그건 삐진 사람이 제일 할 만한 대사입니다! 삐지면 재미있는 일들이 전부 도망간다구요! 아리스, 만화에서 읽었으부벱아하효! 헤히, 호을 항히지 알하우헤오!」

「삐진 거 아닙니다.」

「그래서, 무슨 일로 온 거야? 다들 메이드 복을 입고.」

「그럼, 송구스럽지만 완벽한 퍼펙트 메이드인 저, 아스마 토키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송구스럽다는 말의 의미는 알고 쓰는 거니?」

「크흠. 오늘은 평소 업무에 지친 선생님을 위로해드리기 위해, 완벽한 퍼펙트 메이드 토키와 귀여운 프리티 메이드 아리스, 아름다운 뷰티풀 메이드 케이, 이렇게 셋이서 찾아왔습니다.」

「츳코미는 안 할 테다.」

「그러니 오늘은 저희들에게 요리, 청소, 빨래와」

「파괴와 기습, 해킹과 세계멸망까지 맡겨 주십시오.」

「예시가 너무 험악하잖아」

「마음은 고마운데 말이야, 오늘과 내일은 편안하게 쉬려고 했거든.」

「아... 저희들, 혹시 민폐였던 겁니까... 우으...」

「네루 선배를 설득해서 다시 메이드복도 빌려왔는데... 흑흑...」

「토키 넌 인공 눈물부터 가려라. 그건 그렇다 쳐도 아리스가 그러면 반칙이지... 아냐, 오늘의 난 강철 같은 의지로 쉴 꺼야. 미안하지만 오늘은 돌아가줄래?」

「쳇.」

「방금 혀 찬 거 누구야?」

「여기선 제게 맡겨 주십시오.」

「케이! 뭔가 비책이 있는 겁니까?」

「아리스를 울린 것을 후회하게 만들어 주겠습니다.」

「잠깐, 폭력 반대! 내 몸은 약하다고! 아리스의 교육에도 좋지 않아!」

「그럴 생각은 없습니다. 선생님께 여쭤보겠습니다만, 편안하게 쉰다는 건, 구체적으로 어떤 걸 하시려고 했던 겁니까.」

「그, 그건... 지금부터 생각해볼 참이였는데...」

「이미 점심입니다만. 오랜만의 연휴 첫 날을 침대 위에서 뒹굴대며 아침도 안 먹고 옷도 안 갈아입은 채, 스마트폰으로 SNS를 켰다가 껐다가 켰다가 껐다가를 반복하며, 아무 쓸모도 없는 정보를 받아들임으로써 간산히 사회에서 뒤쳐지지 않은 듯한 기분이나 내고 있던 것 아닙니까.」

「어떻게 그걸 알고 있는 거야.」

「선생님은 최근 연휴에 뭘 하면서 지내셨습니까. 가끔은 요리라도 해 볼까 싶어 레시피를 검색하셨지만, 준비해야 할 요리 도구와 필요한 조미료의 양을 보고는 금방 포기하지는 않으셨는지요. 나이를 먹고도 결혼이나 가정은 커녕 여자친구도 사귀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조바심을 느끼고, 무언가 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고 싶어 창작을 시작해보지만 문서 편집기를 열고 겨우 한두 줄 써본 문장은 낡고 진부한 문장밖에 되지 않아 지우고 쓰고 지우다 결국 완성된 건 하나도 없는 것은 아닌지요.」

「그 얘기는 이제 그만해줄래?」

「점심은 대충 방에 굴러다니는 언제 샀는지도 기억 안 나는 컵라면으로 대충 떼우셨고, 저녁은 제대로 된 걸 먹어야겠다고 머리속으로는 생각하면서도 스스로 요리할 기력은 없고, 방 안에는 먹을 게 없다는 소극적인 이유로 겨우 몸을 움직여서 침대에서 내려올 무렵에는 이미 저녁을 지나 밤이 되어버리지는 않았는지요. 정돈되지 않은 수염은 깎기도 귀찮으니까 마스크를 쓰고는 그런 모습을 학생들에게 보이기는 싫다는 쓸데없는 자존심을 부리며 엔젤24 대신 조금 멀리 떨어진 마트에서 생기 없는 눈으로 할인 스티커가 붙은 닭꼬치와 닭강정, 맛대가리 없이 그저 취하기만 할 뿐인 목적의 술을 집어들은 것은 대체 몇 번째 입니까.」

「아아아아아아악! 그만해!!」

「그렇게 산 술과 안주, 사 놓고 한 번도 플레이해보지 않은 게임들과 녹화해둔 영화, 드라마를 몰아보겠다고는 하지만, 이미 알코올에 절여진 머리는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내용이 눈에 들어오기는 커녕 졸음만 찾아와서 언제부턴가 항상 사라지지 않는 피로감을 느끼는 몸을 어떻게든 움직여서 다다른 소파에서 그대로 잠드는 나날이 즐거우셨습니까. 다음 날 아침, 켜져 있는 에어컨과 숙취로 타들어가는 목, 굳어서 삐그덕대는 팔다리, 아직도 몸에 남아있는 술기운에 간의 쇠약을 느끼며 다음날이 월요일이라는 것에 절망을 느끼고 단지 체력 회복을 위해 남은 하루의 휴일을 낭비하는 주말에 의미가 있습니까.」

「제발... 내 인생은 그런 하찮은 게 아니야...!」

「당신의 인생에 앞으로 남은 '휴일'이 몇 번이나 더 있을지 생각해보신 적 있으십니까. 저희들은 앞으로 수 년 후면 졸업하고 각자의 진로를 향해 가게 됩니다만, 졸업 후의 학생들이 당신을 계속 따를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잿빛의 인생을 사는 독신 중년 남성이 여학생들과 대화할 수 있는 것은 당신의 인품이 대단해서가 아니라 선생과 학생이라는 관계 덕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해보신 적이 없는 겁니까. 언젠가는 길에서 제자와 만나게 되더라도 제자로부터의 인사는커녕 멀리서부터 마주치지 않도록 일부러 가는 길을 바꾸게 될 가능성은 없을 꺼라고 자신하십니까.」

「우으... 우으으...! 나는, 나는...!」

「아아, 어른의 오열이란 이런 것이로군요. 선배들에게 자랑할 수 있겠군요. 사진이나 찍어둘까요. 피-스 피-스.」

「그런 미래를 맞이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휴일은 학생들과의 추억을 만들어가는 데에 쓰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이, 이런 보잘것없는 사람인 나와 놀아 주는 거야......?」

「네, 기꺼이 놀아주도록 하겠습니다.」

「고마워, 정말 고마워....! 너희들은 천사야...!」

「뽜밤뽜밤! 선생님이 파티에 합류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휘어잡는 솜씨가 탁월하군요. 다시 봤습니다, 케이.」

「채찍과 당근은 언제나 효과적이지요.」

「일단 시작은 철저하게 박살내는 것이로군요!」

「그럼, 뭘 하고 놀까?」

「전환이 빠르군요. 역시 선생님입니다.」

「어른이니까. 슬픔도 고통도 전부 안고 살아가는 거야.」

「놀러 가기 전에, 일단 점심식사부터 하죠. 선생님, 뭔가 원하는 메뉴라도?」

「응? 뭐든지 괜찮아?」

「네. 대부분은 가능합니다. 저희들에게 맡겨주십시오.」

「우으... 오늘도 대충 컵라면으로 떼울려고 생각했는데 예상치 못한 행복에 눈물이... 그, 그럼, 너무 손이 많이 가는 건 미안하니까, 오므라이스를 부탁해도 될까. 메이드 라고 한다면 역시 오므라이스 아닐까? 헤헤...」

「......」

「어, 어라? 토키?」

「죄송합니다. 조금 기분나빠서요.」

「좀 심한 거 아니야?」

「걱정 마십시오. 주인이 비뚤어진 성벽을 가지고 있더라도, 얼굴색 하나 안 변하고 정중하게 대응하는 것이야말로 일류 메이드니까요.」

「그 방정맞은 입은 일류는 아닌 것 같은데.」

「폭신폭신 계란의 데미그라스 오므라이스 주문 있습니다!」

「예, 미스터.」

「오오... 뭔가 본격적이네, 아리스와 케이가 만드는 거야? 요리명도 뭔가 레스토랑 같네. 아, 맞다. 재료비 같은 건 내가 낼 테니까 말해줘.」

「감사합니다. 그럼 저도 호의에 기대서... 돼지고기 포르치니 크림 파스타.」

「예, 마드모아젤.」

「응...?」

「아리스는 뭐 먹을래?」

「배가 너무 고프니 트리플 햄버그 런치 세트로 하겠습니다! 아, 새우튀김 하나 추가도요!」

「알겠습니다.」

「케이, 아리스에게도, 그거 말해주세요!」

「예, 마드모아젤.」

「멋져요!!」

「저기,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주문했습니다. 30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배달이지!?」

「맞습니다.」

「직접 만드는 거 아니였어?」

「아리스와 케이는 요리를 할 줄 모릅니다!」

「네. 전혀 못 합니다.」

「그걸 당당하게 말하지 마!」

「토키, 청구서는 선생님 앞으로 하면 될까요?」

「네, 호의에 기대도록 하죠.」

「돈은 낸다고 하긴 했지만...」

「「「잘 먹겠습니다!」」」

「선생님, 맛있나요?」

「자본주의의 맛이 나.」

「어머, 뭔가 불만인 것 같군요... 그러고 보니, 오므라이스라고 한다면 맛있어지는 주문이 있었네요.」

「! 토키도 그걸 알고 있습니까!?」

「물론이죠. 저는 최고의 에이전트이자 최고의 메이드니까요. 자, 케이도 같이 할까요?」

「하? 아뇨, 저는...」

「부끄러워한다면 훌륭한 메이드 용사가 될 수 없어요!」

「케이도 하기 싫어하는 것 같으니 안 해도 돼... 애초에 이거, 너희들이 직접 만든 거도 아니잖니.」

「? 그게 상관이 있나요? 카린 선배가 일하는 선생님의 최애 메이드 카페도, 주방에서 요리하는 건 근육질에 목살이 늘어진 시바견 셰프인데요?」

「그런거였어!?」

「앗, 실례. 잊어주세요.」

「잊을 수 있겠냐고! 아아, 내 꿈이... 삶의 의미가... 우우...」

「그럼 밥도 먹었으니, 뭘 하고 놀ㄲ...」

「선생님, 선생니! 샬레의 프로젝터를 빌려도 될까요!?」

「응? 괜찮은데.」

「감사합니다! 그럼 바로 케이블을 연결해서...」

「뭘 틀으려는 걸까? 영화?」

「선생님, 선생님.」

「토키는 무슨 일이니?」

「제 감자칩의 재고가 다 떨어졌습니다.」

「응? 있잖아, 콘소메 맛.」

「오늘은 와사비간장 맛 아니면 사워크림 어니언의 기분입니다.」

「미묘하게 마이너인 맛들이잖아. 콘소메 말고는 이전에 너가 바니걸 차림으로 왔을 때 전부 먹어버렸잖아. 그보다 밥 먹은 지 얼마나 됐다고 감자칩을 먹는 거니.」

「분위기에 휩쓸려서 멋들어진 이름의 파스타를 주문했지만, 조금 부족했습니다. 제 불찰입니다. 결국은 저 또한 왕성한 식욕을 가진 여고생 중 하나라는 것이랍니다.」

「아, 그래... 다른 과자는 마음껏 먹어도 되니까, 마음에 드는 대로 골라.」

「감사합니다. 그건 그렇고, 다음에 올 때를 위해 감자칩은 꼭 보총해 주세요.」

「너 대체 메이드가 맞긴 한 거니?」

「선생님.」

「케이, 무슨 일이니?」

「슬슬 조용히 해 주세요. 아리스의 준비가 끝났습니다.」

「아, 응... 미안...」

「켜졌습니다! 와, 역시 큰 화면은 박력이 다릅니다! 바로 플레이하겠습니다!」

「...게임?」

「쉿. 아리스가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너희들 말야」

「선생님, 단맛밖에 없습니다. 뭔가 짭짤한 맛은 없나요? 지금은 김자반 맛이 땡기는데요.」

「대체 뭘 하러 온 거야.」

「 」

「 」

「아악! 나 화났어! 난 그냥 잠이나 잘 꺼니까 다 나가! ...이익, 전혀 안 움직이잖아!」

「헛수고입니다! 선생님 정도의 근력 수치로는 아리스를 1픽셀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이럴 때는 기세로 어떻게든 되야 하는 거 아냐!? 게임을 할 꺼면 게임개발부 부실이나 기숙사에 가서 하란 말야!」

「확실히 선생님 말씀은 일리가 있지만... 하지만, 하지만 아리스는... 실은... 부실의 작은 화면으로 하는 건 이제 싫어요...! 『젤나의 전설』 신작은 꼭 샬레의 큰 화면으로 하고 싶었단 말이에요!」

「그건 그냥 사리사욕이잖아! 그렇게 말을 흐리며 할 얘기도 아니고! 진짜 왜 온 거야!」

「저는 평소처럼 선배들이 저를 두고 가버려서 심심했기에.」

「저도 한가했어요.」

「너희들이 내 휴일에 뭐라 할 자격 있어!? 아무튼 오늘은 돌아가!」

「음... 이대로는 저희들의 샬레에서 보내는 유쾌한 휴일이 위협받겠어요. 어쩔 수 없겠군요. 아리스, 케이, 포메이션 β로 가죠.」

「라져! 입니다!」

「처음 듣는데요.」

「C&C에게 있어서는 '임기응변대로' 라는 의미의 암호입니다.」

「제대로 된 작전은 α 밖에 없는 겁니까...」

「뒤는 제가 맡겠습니다. 두 분은 양 옆을!」

「아리스, 선생님의 오른쪽 팔의 제어권을 장악했습니다!」

「그럼 제가 왼쪽을...」

「이런, 놔!」

「발버둥 쳐봤자 소용없습니다!」

「셋을 상대로 이길 수 있을 리가 없잖아요!」

「으으... 흐엑... 겨우 얻은 휴일에 점심 공갈이나 당하고, 방도 점령당하고, 결국엔 묶여버리다니, 내 인생은 대체...」

「어쩌다 보니 둘둘 묶어버렸지만, 조금은 심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선생님, 오늘은 계속 울기만 합니다... 혹시 아리스와 지내는 게 싫었던 겁니까.....? 훌쩍...」

「그니까 그런 식으로 나오는 건 반칙이잖아!」

「여기선 제게 맡겨 주십시오.」

「케이! 뭔가 비책이 있는 겁니까?」

「선생님, 오늘 일 말인데요.」

「뭐, 뭐야... 또 팩트폭격으로 날 몰아붙이려는 거라면...」

「재미없으셨나요.」

「........하아. 뭐, 확실히 나도 이런 식으로 말려들지 않았더라면, 뭔가를 하고 싶다거나, 뭔가를 히야만 한다거나 하는 초조함에 빠져서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하루를 보냈을 테니... 오늘 있었던 일이 전부 재미없었던 건 아니라고 생각해.」

「그렇습니까. 그렇게 느끼셨다면, 저희들도 여기에 오길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설마, 나를 기운 차리게 해 주려고 일부러...?」

「글쎄요, 어떨까요. 한 가지 확살힌 건, 삐지기만 해서는 손해를 보게 될지도 모른다는 점일까요.」

「선생님이 힘내준다면, 아리스도 기쁠 겁니다!」

「주인의 컨디션을 챙기는 것도 메이드의 일이니까요.」

「케이... 아리스... 토키...」

「아니, 훈훈한 분위기로 끝내도록 놔두진 않을 꺼야.」

「쳇.」

「방금 혀 찬거 누구야.」

새우튀김!도 << 금지어인거 좀 당황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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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블루 아카이브·25.06.18번역

[소설번역] 메이드 아리스와 케이와 토키가 선생님의 휴일을 빼앗는 이야기

#아스마 토키#텐도 아리스#케이#선생#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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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aimrdcldrm작가
게시물 50개
모DC
모모모모모모미도번역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pixiv
게시일2025.06.18 04:10
조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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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나
ㅇDC
ㅇㅇ125.06.18

케이야...딜미터 터지겠다...

모DC
모모모모모모미도작성자25.06.18
디시콘
ㅇDC
ㅇㅇ225.06.18

개판에 우왕좌왕 왁자지껄하는거 개웃기네ㅋㅋㅋ

ㅇDC
ㅇㅇ325.06.18
디시콘
ㅇDC
ㅇㅇ425.06.18
디시콘
ㅇDC
ㅇㅇ525.06.18

https://www.utnapisht.im/tools/normalizer/ 여기다 금지어 부분 넣고 텍스트 변환하면 검열 안걸리더라 나같은 경우에는 저기에 붙여넣는거 귀찮아서 따로 확장프로그램 만들어서 쓰는중임

ㅇDC
ㅇㅇ525.06.18

https://files.catbox.moe/fdo78p.zip 이거 다운받고 브라우저에서 개발자모드 켠다음 확장프로그램 불러와서 쓰면되고 글쓰기 화면에서 검열 걸리는 부분 드래그한 다음 우클릭해서 메뉴에 생긴 버튼 누르면 알아서 변환될거임 ㅇㅇ

모DC
모모모모모모미도작성자25.06.19

별게다있네... 자주 쓸듯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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