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토스.me
홈모음집마이페이지
SUBSCRIBED
EXPLORE
BA블루 아카이브BR봇치 더 록!ZZZ젠레스 존 제로GI원신HSR붕괴: 스타레일모든 채널 보기
문의하기
블루 아카이브
블루 아카이브[소설핫산] 사랑하는 아즈사와 보충수업부
/블루 아카이브
광고

아카라이브 링크

3679자

#아즈사 #코하루 #하나코 #히후미

원문 ほよキチ

────────────────────

사랑하는 아즈사와 아리우스

사랑하는 아즈사와 보충수업부

────────────────────

──트리니티 교외 카페──

"...그래서 아리우스 스쿼드의 모두와 만나고 왔어."

"그, 그랬군요. 아즈사짱과 헤어진 뒤 그런 일이..."

"괘, 괜찮은 거야? 일단은 지명수배 중이잖아?"

"괜찮아. 흔적은 일절 남기지 않았으니까."

"그런 의미가 아니라..."

"그, 그것보다! 아즈사짱이 아까 말한... 그, 선생님을 좋아한다는 건...///"

"마, 맞아!! 게, 게다가... 아, 아리우스? 의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받았다고...!"

"응, 사실이야. 최근에 깨달았어."

"아우우...///"

"어머어머... 돌직구네요♡"

"심지어 얼마 전 데이트까지 했다고...?"

"데, 데이트요?!"

"!!"

"응... 어떻게 안 거야?"

"우연히 봐서 말을 걸까 했지만 방해하는 것 같아서..."

"그런데 정말 데이트였군요, 후후♡"

"너, 너무 놀리지 마...///"

"(선생님과 데이트... 좋겠다.)"

"서, 서, 선생님이 학생과 데이트라니... 불건전해!! 안 돼!! 야한 건 금지!!"

"어머, 코하루짱은 무슨 생각을 한 건가요?"

"어?!"

"그냥 외출한 것 뿐인데..."

"그, 그게... 아니...///"

"아하하..."

"코하루, 안심해도 괜찮아. 『아직』 그런 일은 하지 않았어."

"다, 당연하지! 그야... 어?"

"아, 아직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야?!"

"어머♡"

"아, 아즈사짱...?"

"...왜 그러지?"

"아, 아즈사! 아직이라니! 그런 일을 할 계획이라도 있는 거야?!"

"선생님과는 언젠가 연인이 될 예정이야. 연인이라면 그런 일도 하는 거지?"

"아, 아즈사짱... 의미는 알고 말하는 건가요?"

"최근 공부했어. 하나코가 말하는 단어 중 모르는 것이 있어서 직접 찾아봤거든."

"코하루나 하나코가 말하는 건 성행위를 의미하는 거지?"

"콜록?!"

"하, 하나코!! 너 때문에 아즈사가 더럽혀졌잖아?!"

"뭐... 그렇지만 생각해 보세요, 코하루? 여고생이라면 그 정도 지식은 있는 게 보통 아닌가요?"

"그, 그럴지도 모르지만... 이 중 유일하게 순수했던 아즈사가..."

"...으응?"

"자자, 아즈사짱이 어른이 된 걸 기뻐해야 하지 않겠어요?♡"

"자, 잠깐만요? 방금 지나칠 수 없는 말을 들을 거 같은데요...?"

"뭐, 뭐가..."

"코하루짱, 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던 건가요?!"

"그, 그치만... 히후미는 뭔가... 새침한 얼굴로 아무렇지도 않게 그렇고 그런 짓을 할 것 같고..."

"코하루짜아앙?!"

"그런건가? 히후미... 혹시 이미 선생님과...?!"

"어머♡ 히후미짱, 어느새...♡"

"야한 건 안돼!! 금지!! 사형이야!!"

"네에에?! 아, 안 했어요!! 그보다 왜 거기서 선생님이 나오나요?!"

"응? 그렇지만 히후미도 선생님을 좋아하잖아?"

"네에?!"

"코하루도 하나코도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좋아하지?"

"!!"

"우후후♡"

"무, 물론 선생님을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아, 내가 말하는 좋아한다는 의미는 연애적인 의미로..."

"아, 알고 있으니까! 우우..."

"우후후, 오늘의 아즈사짱은 강하네요♡"

"...그러고 보니 오늘 모임은 아즈사짱이 불렀을 텐데... 어째서인가요?"

"어, 그랬어?"

"아즈사짱이... 불렀나요?"

"응, 내가 모두에게 모여달라고 했어."

"내가 아리우스를 만난 것, 선생님을 좋아한다는 것을 자각하고 의식하게 되었다는 것, 그것으로 아리우스의 도움을 받고 있다는 것..."

"전부 모두에게 말해두고 싶었어."

"...어째서?"

"...더는 모두에게 숨기는 일이 없도록 하고 싶어서."

"아즈사짱..."

"아즈사짜앙...!!"

(와락)

"읍... 히, 히후미... 괴로워..."

─────

(그리고 한동안 이야기를 나눈 뒤)

"그러고 보니 하나코, 묻고 싶은 게 있어."

"저에게요?"

"응, 최근 궁금한 것이 있어서..."

"하나코는 선생님과 성행위를 하고 싶은 거야?"

"푸흡?!"

"코, 코하루짱?! 괜찮아요?!"

"가, 가, 갑자기 무슨 이상한 소리를 하는 거야?!"

"확실히 선생님의 건장한 몸을 생각하면 흥분되지만... 왜 그렇게 생각한 건가요, 아즈사짱?"

"잠깐, 계속하는 거야?!"

"최근에야 하나코가 말하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는데... 선생님에게 섹X어필이 굉장하다고 느꼈어."

"푸흐흡?!?!"

"아, 아즈사짱?! 여기는 카페 안이니까 그런 말은 조금...///"

"만약 그렇다면 나도 참고하고 싶어서..."

"과연... 좋아요♡"

"조, 좋을 리가 없잖아?!"

"하지만 코하루, 생각해 봐."

"어?"

"코하루도 듣는 게 선생님에게 어프로치할 때 도움되지 않을까?"

"피, 필요 없어! 그런 거...///"

"아즈사짱은 저의 무엇을 참고하고 싶은 건가요? 가슴을 강조하는 몸짓, 조금 야하게 들리는 단어나 말투, 아니면 순식간에 옷을 벗는 방법일까요♡"

"안 돼 안 돼 안 돼!!! 야한 건..."

"아니, 내가 참고하고 싶은 건 하나코의 수줍은 얼굴이야."

"...네?"

"수줍은 얼굴...?"

"무슨 의미야? 애초에 하나코의 수줍은 얼굴은 본 적이 없는데..."

"코하루, 그렇게 방심하지 마... 이 사진을 봐."

(팔랑)

【갑자기 선생님이 머리를 쓰다듬자 수줍어하는 하나코의 사진】

"...?!"

"우와, 하나코의 이런 얼굴은 처음 보는데..."

"그, 그렇네요... 확실히 드문 모습일지도..."

"그, 그게 아즈사짱? 그 사진은 대체 어디서...?"

"스쿼드에서 선생님을 좋아하는 듯한 요주의 인물을 몇 명 조사해 줬어. 그때 받은 사진이야."

"그래요... 아리우스 스쿼드의 분들이..."

"또 있어."

(팔랑)

"아, 아직 더 있나요?"

【인파 속에서 수줍게 선생님과 손을 잡은 사진】

"..."

"...평소의 행동이 더 부끄럽지 않아?"

"아하하..."

"아니, 코하루... 이것이야말로 하나코의 강점이야."

"어?"

"평소에는 거침없고 여유로운 하나코이기 때문에 수줍어하는 모습이 더욱 빛난다... 이것이 갭 모에라는 걸까?"

"뭔가 이상한 지식만 배우고 있는 거 아니야? 아리우스의 사람들도..."

"하지만 아즈사짱이 하는 말도 이해했어요."

"히, 히후미짱?"

"평소 하나코짱은 예쁘고 아름답다는 느낌이 있지만... 수줍어하는 하나코짱은 귀여운 느낌이 들어요!"

"그러네. 수줍어하는 하나코는 조금 귀여울지도."

"코하루짱까지...///"

"아즈사짱. 아무리 저라고 해도 조금 창피한데 이제 그 사진은 넣어주시면...///"

"제일 대단한 건 이 사진이야."

(팔랑)

【선생님에게 벽쿵을 당해 새빨개진 소녀스러운 얼굴의 하나코 사진】

""!!""

"앗?!"

"이건 나도 따라갈 수 없어."

"왜, 왠지 보기만 해도 두근거려요...///"

"뭐, 뭐야 이건...!"

"이, 이건 선생님이 중심을 잃어서 우연히...///"

"나에게 부족한 것은 이 귀여움이라고 생각해. 가르쳐 줘 하나코, 어떻게 하면 하나코처럼 갭 모에를 보여줄 수 있어?"

"아니, 그... 이건...///"

"아, 아즈사짱, 그쯤에서..."

"하나코의 본성이라고 생각하는데..."

"뭐?! 그럼 무의식적으로 이 귀여움을 선생님에게만 드러내고 있다는 거야?!"

"선생님에게만이랄까, 그게...///"(우물쭈물)

"어라? 다들 여기서 뭐해?"

""""!""""

"서, 선생님? 우연이네요."

"선생님도 트리니티에 왔어?"

"응, 잠시 용무가 있어서. 지금은 휴식."

"선생님, 실은 지금 하나코(덥썩)우읍?!"

"우, 우연이네요 선생님♡ 지금 다들 여자끼리의 비밀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요?"

"으읍? 으으읍!"

"그, 그렇구나... 응?"

"왜 그러시나요?"

"그 테이블 위의 사진..."

(파바박)

"어라...?"

"왜 그러세요?"

"방금 사진이 있었잖아...?"

"...기분 탓 아닌가요?"

"아니, 내가 찍힌 사진이..."

"기 분 탓 아 닌 가 요?"

"...미안. 착각했나 봐."

"아니, 기분탓이 아니(덥썩)"

"쉿! 말하지 마세요 아즈사짱!"

"...///"

"(어떡하죠... 아까 이야기 때문에 의식해버리게 되네요...///)"

"음? 왜 그래 하나코. 아까부터 얼굴이 붉은데... 감기라도 걸렸어?"

"아, 아뇨 이건..."

"뭐?! 괜찮아 하나코?"

"서, 선생님?"

"미안, 잠시 실례할게."

(톡)

"읏...!!"

"아앗!!!"

"와앗, 이, 이마 키스?!"

"진짜 엄청 뜨겁잖아, 하나코?!"

"이, 이건 그게 아니라...///"

"미안, 안아들게!"

"네?!"

(번쩍)

"읏...?!?!"

"저, 저건 말로만 듣던 공주님 안기?!"

"마, 맞아요... 부럽다."

"(나, 나도 선생님에게 저렇게 안긴다면...///)"

"저, 저기, 선생님? 대체 뭘..."

"서둘러 구호기사단으로 갈게, 하나코."

"이, 이대로요?!"

"지금 하나코는 몸이 안 좋으니까. 조금 부끄러울지도 모르지만 미안?"

"아, 아뇨, 오히려... 그게...///"

"그럼 다들 다음에 또 봐!"

"어, 그, 네!"

"응, 다음에 봐, 선생님. 몸조심해, 하나코."

"자, 잠깐만요, 저 혼자서 걸을 수 있으니 내려..."

(쌔앵!)

"가, 가버렸네요."

"...아즈사, 나중에 하나코한테 사과해."

"응?"

"아하하..."

~~~~~~~~~~

──트리니티 종합학원──

"...그래서 여기까지 그 상태로 하나코 씨를 데려왔다는 건가요?"

"허억... 허억... 응..."

"...///"

"...일단은 약부터 먹죠?"

"응? 하지만 세리나, 아직 체온도 안 쟀..."

"이 약은 선생님 머리 치료 용이에요."

"?!"

광고
BA블루 아카이브·24.05.30번역

[소설핫산] 사랑하는 아즈사와 보충수업부

#시라스 아즈사#보충수업부#소설
좋아요 0댓글 6저장 0
광고
H
hoyokichil95051작가
게시물 2개
ㅇDC
ㅇㅇ(소설핫산)번역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아카라이브pixiv아카라이브
게시일2024.05.30 12:46
조회0
광고

댓글 6

나
ㅇDC
ㅇㅇ124.05.30

선생님에게 약을 왜 먹이는거지

ㅇDC
ㅇㅇ224.05.30

귀여운집단

ㅇDC
ㅇㅇ324.05.30

독사굴 속 유일한 희망

ㅇDC
ㅇㅇ424.05.31
ㅇDC
ㅇㅇ524.05.31
디시콘
광고

hoyokichil95051님의 다른 게시물

전체 보기 ›
TEXT
번역
[소설핫산] 사랑하는 아즈사와 아리우스
Hhoyokichil95051012

비슷한 태그의 게시물

번역
22
보충수업부와 다같이 호텔로 가는 만화.manhwa
Yyamanekobox549
창작
2
만화 ) 보충수업부 - 아즈사 화장편 -
초초록복어124
창작
2
1컷만화 ) 아즈사는 아가야
초초록복어053
TEXT
번역
소설핫산) 마리에게 힘든 부탁을 받는 이야기
Tti_zu_in_pasta033
창작
(소설피폐) 히마리에게 장난치는 쓰래기 선생
ㅇㅇㅇ0101
번역
3
아즈사를 위해 모모프렌즈를 공부하는 코하루 만화
Hhrd326047
창작
행복한 아즈사
Kkpip038
TEXT
창작
소설)약피폐) 선생님이 우울장애를 진단받는 이야기 - 3
슈슈퍼물라매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