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찮은 순찰을 땡땡이 치고 싶어서
당번을 시켜달라고 자기쪽에서 먼저 연락해서
학교 일과를 빼먹고 샬레의 당번으로 온 후부키가
오면서 산 도너츠 상자를 내려놓고
자기 집처럼 자연스럽게 소파에 털썩 드러누워서
도너츠를 우물거리며 늘어져있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소파에 늘어져 있는 후부키에게 다가가면
히죽 웃은 후부키가 느긋한 말투로
선생도 도넛 먹을래? 라고 물어보는데
누워 있는 후부키의 무방비한 허벅지에 슬쩍 손을 올리면
아핫, 하고 웃은 후부키가
벌써 하고싶어? 라고 히죽거리고
자신의 스커트 안으로 손을 집어넣는걸 바라보면서
살짝 허리를 들어 자신의 속 옷을 벗기는걸 도와주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샬레의 당번을 핑계로
귀찮은 순찰을 땡땡이 칠 수 있도록
원할 때 당번으로 불러주는 대신
자신의 몸을 마음껏 쓸 수 있도록 해주는 후부키가
언제나처럼 느긋하게 웃음을 지으며
자신의 스커트를 살짝 걷어올리면
허벅지까지 끌어내린 검은색 스타킹 사이
발키리 학원의 짧은 제복 치마 안쪽으로
갈라진 틈새가 무방비하게 보여지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소파에 누운 후부키의 위에 올라타서
이미 준비를 끝낸 후부키의 젖은 틈새 안쪽으로
딱딱하게 선 물건을 밀어넣으면
아침부터 기운차네, 라고 후부키가 느긋하게 웃지만
안쪽은 주인의 성격을 닮지 않았는지
적극적으로 달라붙어서 쥐어짜내기 시작하고
허리를 흔들어 후부키의 안쪽 깊은 곳까지 찌를 때마다
부드러운 살결이 끈적하게 휘감기면서
질척거리는 음탕한 물소리를 내는데,
귀찮다는 듯 소파에 가만히 드러누운 후부키는
도넛 하나를 입에 물고 느긋한 눈웃음을 지으며
자신의 뱃속에 들어온 물건을
말 없이 꾹꾹 쥐어짜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자신에게 올라타 허리를 흔들고 있는 모습을
재미있는 구경거리인 것처럼 빤히 쳐다보던 후부키가
선생도 도넛 먹을래? 라고 물어보면서
한입 베어문 자국이 있는 도넛을 내밀어 입에 물려주는데
위쪽으로는 바쁜 날의 순찰을 땡땡이쳐서
기분 좋은 듯 싱글거리는 중인 후부키가
느긋하게 입에 밀어넣어주는 도넛을 받아먹으면서
아래쪽으로는 바쁘게 허리를 흔들어
꽉 달라붙는 후부키의 기분 좋은 안쪽에
마구 쥐어짜이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후부키의 자그마한 몸을 꽉 끌어안으면서
왜? 쌀 것 같아? 라고 물어보는 후부키의
안쪽 깊숙히 물건을 밀어넣으면서 입을 맞추면
방금 함께 먹었던 도넛의 녹을 것 같은 달콤한 맛이
휘감기는 혀끝을 타고 흘러들어오고
비좁은 소파에서 서로의 몸을 꽉 끌어안고 뒤엉켜
설탕 맛의 격렬한 입맞춤을 나누며
후부키의 비좁은 안쪽 깊숙히 물건을 꽂아넣어
끈적하고 새하얀 것을 뱃속에 잔뜩 부어넣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마음껏 후부키의 안에 쏟아낸 이후에도
후부키를 꽉 안고 소파에 깔아뭉갠 그대로
숨이 막힐 듯 격렬하게 서로의 혀를 휘감는 입맞춤을 이어가다가,
입안을 가득 채우던 단맛이 희미해질 때 쯤
그제서야 입술이 떨어지고
입가에 끈적하게 늘어진 침을 핥아 닦아낸 후부키가
아침부터 격렬하네, 선생, 이라고 쿡쿡 웃고는
당번일 때 항상 하던대로 제복의 단추를 풀어주자
기다렸다는 듯 자신의 옷 안으로 뻗어 들어와
자그마한 맨가슴을 희롱하는 손길을 받아들이며
방금 상자에서 꺼낸 새 도넛을 입에 물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데

댓글 48
안꼴림
암컷교성 내면서 마구마구 가버리는 후부키 어디갔노
캬 드디어 왔다
개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