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 체육 시간에 들었던 내용 때문에
궁금증이 생긴 코유키 누나가 동생을 몰래 불러서
남자의 실물을 직접 구경하고 만져보다가
사춘기 소녀의 간질거리는 호기심이 피어올라
점점 선을 넘는 장난을 치기 시작하고
그 때부터 매일같이 동생과 함께
어른이 알면 안되는 비밀스러운 장난을 나누다가
결국 어린 동생과 일선을 넘어버리는데....
그런데 이내 성장기에 접어든 남동생은
코유키가 깜짝 놀랄 정도로 순식간에 자라기 시작해서,
쬐그맣던 꼬맹이의 키가 어느새 비슷할 정도까지 커지고
힘으로도 코유키가 더 이상 이길 수 없게 되어버린 탓에
동생을 마음 편한 장난감처럼 취급하던 코유키 누나가
이젠 웃어넘길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 쯤에는
어쩔 방법이 없을 정도로 신체의 차이가 역전되어버렸고...
아직 동생은 그 사실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 채
언제나처럼 누나, 라고 부르면서 코유키를 끌어안고
항상 하던 비밀 놀이를 하려고 달라붙어 장난을 치지만
코유키를 단단히 잡아 누르는
더 이상 힘으로 떨쳐낼 수 없게 된 동생의 손길
귀여웠던 동생의 작은 손가락은
어느새 자신보다 두꺼운 사내아이의 것이 되어
코유키의 부끄러운 장소를 능숙하게 유린하고
장난감처럼 자그맣고 만만했던 동생의 물건도
이제는 코유키가 경험해본 적 없는 커다란 물건으로 성장해서
스스로도 손을 대본 적도 없는 깊은 장소까지 침범해
코유키에게 암컷 같은 가련한 목소리를 피어오르게 하는데...
그저 남매간의 작은 호기심으로 시작했을 뿐이었던
두 사람의 장난스러운 비밀 놀이는
어느새 사춘기 남녀의 끝을 모르는 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본능적인 뒤얽힘이 되어버리고
코유키는 더 이상 놀이라는 이름도 붙일 수 없게 된
동생과의 정사에 아무 저항도 하지 못한 채
누구에게도 보여준 적 없는 암컷의 얼굴을 지을 뿐
언제까지고 이길 수 없을 것 같았던
커다란 자신감으로 가득 차있던 코유키 누나가
이제는 자신에게 아무런 저항도 못하고 아래에 깔려 신음하는
자그마한 암컷일 뿐이라는 사실을 어느 순간 깨달은 동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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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유우카 누나에게 일르로가는데..
유우카의 착즙프레스에 바로 골반골절~~의료대란~~
크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