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좁은 골목 사이에 끼어버려서
나오지 못하고 한참 동안 버둥거리다가,
결국 스스로 빠져나오는걸 포기하고 한손으로 핸드폰을 꺼내
모모톡으로 도와달라고 메세지를 보낸 츠쿠요 좀 꼴릴 것 같지 않냐...
시무룩한 표정으로 좁은 틈새에 끼어있는 츠쿠요에게 말을 걸면
이대로 여기서 죽는걸까...라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던 츠쿠요가
갑자기 표정이 환해졌다가,
자신의 꼴이 남에게 보이기엔 엄청 부끄러운 상황이라는걸
뒤늦게 떠올리고 얼굴이 새빨개지면서
끼어서 못 나가겠으니 도와달라고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중얼거리는거 좀 꼴릴 것 같지 않냐...
비좁은 골목에서 꼼짝도 못하는 츠쿠요가
빠져나오려고 버둥대는걸 옆에서 잠시 지켜보다가
정말로 혼자서는 못 빠져나오는걸 확인하고서
츠쿠요 옆으로 다가가면
드디어 도와주려는줄 알고 감사 인사를 하다가
갑자기 손이 허벅지 사이로 슥 들어오는걸 느끼고
츠쿠요가 당황해서 버둥거리며 손을 밀어내려고 하는데,
싫으면 그냥 갈까? 라고 츠쿠요의 귓가에 속삭여서
멈칫한 츠쿠요가 한참 동안 고민하다가
도움을 받지 않으면 여기서 혼자 나갈수가 없어서
결국 붙잡았던 팔을 다시 놓아주고
눈을 꼭 감아버리는거 좀 꼴릴 것 같지 않냐...
귀여운 얼굴로 부들부들 떨면서
눈을 질끈 감은 츠쿠요의 스커트를 들어올리고
속옷 안으로 천천히 손을 집어넣으면
부들부들 떨던 츠쿠요가 귀여운 비명을 지르며
허벅지를 꽉 웅크리는데,
그런 츠쿠요를 재촉하듯 허벅지를 간지럽히면
우으으...하고 신음을 흘린 츠쿠요가
아주 천천히 허벅지에 힘을 풀고
손이 들어올 수 있도록
스스로 다리를 벌리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비좁은 골목 안에서 츠쿠요의 옆에 바짝 안겨서
꼼짝도 못하는 츠쿠요의 치마 속에 손을 집어넣고
손가락이 스쳐 지나갈 때마다 움찔거리는
츠쿠요의 민감한 장소를 간지럽히면서
평소에 혼자 할 때 어떤식으로 하냐고 물어보면
츠쿠요는 그런거 안 한다고 당황하며 소리치는데,
그렇다기에는 엄청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자연스럽게 야릇한 신음을 흘리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희미하게 솟아오른 츠쿠요의 그곳을
손끝으로 툭툭 건드리다가
미끄러지듯 근처를 빙글빙글 문지르고
가끔씩 손가락이 민감한 곳을 스쳐 지나갈 때마다
안타까운 목소리로 신음과 뜨거운 한숨을 토해내는
츠쿠요의 귓볼을 입술로 살짝 물고
사실대로 말 안하면 그냥 가버리겠다고 속삭여서,
살짝 울먹이는 목소리가 된 츠쿠요가
아주 가끔씩 손으로 만져본다고
얼굴을 붉히며 털어놓는거 좀 꼴릴 것 같지 않냐...
만진다니, 이렇게? 라고 츠쿠요의 귓가에 속삭이며
손끝으로 근처를 간지럽히듯 문질러대면
느릿느릿한 손끝이 닿을 듯 말 듯 근처를 스칠 때마다
안타까운 표정으로 움찔움찔 떨다가
좀 더...그...위쪽을, 강하게요...라고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는지
스스로 원하는걸 말하기 시작하는 츠쿠요 꼴릴 것 같지 않냐...
혼자서 만질 때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에,
창피한 것도 모르고 혼자서 할 때처럼
신음소리를 마구 흘리던 츠쿠요가
어느샌가 자기도 모르게 허리를 움직여서
손가락에 스스로 가랑이를 문질러대기 시작하고
남의 손으로 민감한 곳을 빙글빙글 당하던 츠쿠요가
결국 여기가 바깥이라는 것도 까맣게 잊은 채
귀여운 목소리로 마음껏 신음을 내며
발끝을 세우고 가버리는거 조금 꼴릴 것 같지 않냐...
멍한 얼굴로 가쁘게 숨을 내쉬면서
다리를 부들부들 떨던 츠쿠요가
골목 사이로 부는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잠시 머리가 식었는지 점점 표정을 굳히고
딱딱한 벽에 머리를 콩, 하고 부딛치고는
점점 얼굴이 새빨개지기 시작하는데,
방금 전 엄청나게 가버린 여운으로 힘이 빠졌는지
벽에 몸을 기대고 간신히 서있는 츠쿠요의
가랑이 사이를 다시 천천히 쓰다듬기 시작하면
츠쿠요가 허리를 뒤로 빼면서 부들부들 떠는거
조금 꼴릴 것 같지 않냐...
츠쿠요의 수둔으로 완전 질척질척하게 젖은 속옷 안에서
끈적한 즙을 늘어뜨리고 있는 균열 틈새로
손가락을 살며시 쓰다듬으며
혹시 이쪽은 만져본 적 없냐고 츠쿠요에게 물으면
움찔 놀란 츠쿠요가 머뭇머뭇 눈치를 보다가
안쪽은 무서워서 아무것도 넣어본 적 없다고 털어놓는데,
내심 뭔가를 기대하듯 떨리고 있는
츠쿠요의 틈새 위를 쓸어내리다가
천천히 벌어진 안쪽으로 손가락 한 마디를 꾸욱 밀어넣으면
뭘 하려는지 알아챈 츠쿠요가
당황한 얼굴로 다급한 신음을 내지만
방금 전 일 때문에 힘이 빠지기도 했고
솔직히 안쪽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기도 해서
제대로 저항하지 않고 허공에 팔을 허우적거리다가
골목길의 차가운 시멘트 벽에 이마를 대고
부들거리며 신음을 흘리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그러는 사이, 손가락은 천천히 안으로 파고들어
지금까지 츠쿠요 본인 조차도 만져본 적 없는
츠쿠요의 신품 구멍을 비집어 열면서
점점 깊숙히 파고들기 시작하고
댓글 62
하 또왔노,,,개추줌
이 개샛기가!!!!!!!!
끊지말ㄹ라고 이 개 새 끼 야!!!!!!!!!!!!
자꾸 끊지 마라고 시발련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