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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벌칙 당하는 코유키 꼴릴 것 같지 않냐
/블루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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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와 베리타스의 모임에 초대 받아서

늦은 밤까지 함께 보드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내던 중,

한참 이어진 보드게임들도 슬슬 지루해지고

피곤해진 몇 명이 졸음을 이기지 못해 바닥에서 잠들면서

떠들썩한 웃음소리도 조금씩 줄어들고

파티 분위기는 점점 조용해지기 시작하다가

남은 사람들끼리 이어가던 놀이도 어느 순간 멈추고

서로 몸을 기대거나 무릎을 베고 누운 아이들이

방 한쪽에 틀어둔 TV의 작은 불빛을 멍하니 바라보며

얼마 남지 않은 과자 조각을 깨무는 작은 소음만 속삭이는

조용한 침묵이 이어지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그 조용해진 분위기를 틈타서

옆에 앉아있던 유우카가 슬그머니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유우카의 얇은 잠옷 한 장 너머로

부드러운 살결의 감촉과 체온이 스며들기 시작할 때,

그 모습을 발견한 코유키가 유우카를 가리키면서

아앗, 선배가 몰래 야한짓 하고 있어요! 라고 소리쳐

유우카가 화들짝 얼굴을 붉히며 떨어지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갑작스러운 코유키의 발언 탓에 모두의 시선이 모이고

조용히 잠들어가던 분위기가 순식간에 깨져버려서

다들 묘한 시선으로 이쪽을 힐끔거리기 시작하는데,

오늘은 건전하게 놀기만 하자더니? 라며

짓궂은 미소를 띄운 채 슬며시 다가온 치히로의 뒤를 따라

다들 주변으로 모여들기 시작하면서

결국 가운데 쌓여있던 보드게임들은 한구석으로 치워버린 채

야한 놀이를 하는 분위기가 되어버리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탁상시계는 어느새 자정을 넘어 새벽을 가리키고

창문 바깥의 야경도 하나 둘씩 잠들기 시작해

거리에서 빛을 내는 것은 가로등의 작은 불빛들 뿐,

불이 꺼진 어두운 방 안을 희미하게 밝히는 스탠드와

소리가 꺼진 TV의 일렁이는 불빛이 만들어내는

새벽의 감정적인 분위기에 휩쓸린 아이들에게 둘러싸여서

바닥에 눕혀져 바지를 벗겨지고

딱딱하게 서버린 물건을 구경 당하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마치 보드 게임판이라도 되는 것처럼

모두가 둥글게 모여 앉은 한 가운데에 눕혀져서

서로 순서를 정하고 있는 모습을

유우카의 무릎을 베고 누운 채 올려보고 있다가,

첫 번째 순서로 뽑힌 유우카가

작은 웃음을 지으며 머리를 한 번 쓰다듬고

너무 일찍 싸면 선생님도 함께 벌칙이니까

최대한 오래 참으셔야 해요, 라고 속삭이면서

조심스레 손을 뻗어

딱딱하게 솟아있는 물건을 감싸쥐고

꾸욱꾸욱 흔들기 시작하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뜨겁게 달아오른 유우카의 체온이 선명하게 느껴지는

가느다란 손가락이 물건을 감싸쥐고서

민감한 장소를 느릿하게 문지를 때마다

기분 좋은 떨림이 피어오르고

주위에서 그 모습을 약간 붉어진 얼굴로 구경하고 있는

다른 아이들의 시선을 받으면서

치밀어오르는 쾌감을 꾹 눌러 참고 있는 사이에,

곧 30까지 센 유우카가 손을 멈추고

움찔거리는 물건에서 손을 떼어놓으면서

휴우, 하고 긴장한 얼굴로 숨을 내쉬더니

다음 차례인 마키의 이름을 부르면

풀어헤친 긴 머리를 늘어뜨린 마키가

조금 긴장한 얼굴로 가까이 다가와

방금 전까지 유우카가 만지고 있던 움찔거리는 물건을

조심스레 양손으로 쥐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내 차례에 싸면 안 된다? 라고 작게 부탁하면서

천천히 물건을 쓸어내리는 마키의 조심스러운 손길이

방금 전 유우카의 손으로 쓰다듬어져 민감해진 물건을

오싹하게 자극하기 시작하는데,

엄청나게 귀여운 속도로 느릿느릿 손을 움직이며

불안한 얼굴로 움찔거리는 물건을 만지작거리던 마키가

30까지 세고 나서 곧바로 손을 떼어내고는

아싸! 하고 기뻐하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그리고 다음 차례가 된 코타마는

슬슬 자신의 차례에서 걸릴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조금 긴장한 듯한 얼굴로 머뭇머뭇 손을 내밀어

딱딱한 감촉이 느껴지는 물건을 조심스레 손에 쥐는데,

이런 일에는 꽤나 서툰 코타마의 어색한 손길이 주는

미묘한 자극을 견디고 있으면

다른 사람이 만질 때와는 조금 다른 반응에

코타마가 약간 자존심 상한 듯한 표정으로 손을 움직이다가

아무런 긴장감도 없이 치히로에게 차례가 넘어가버리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그리고 안경을 벗어둔 탓에 눈을 찌푸리고 있는

인상이 나빠진 치히로가 가까이 다가와 몸을 기울이면

얇은 셔츠 아래에 가려져있던 가슴이

부드럽게 형태를 바꾸며 모습을 드러내고

상냥한 손길로 물건을 감싸쥔 치히로의 섬세한 손가락이

기분 좋은 곳을 훤히 알고 있는 것처럼 움직이면서

닿을 듯 말 듯 아슬아슬하게 민감한 곳을 간지럽히는데,

가장 약한 장소를 부드럽게 문지르는 치히로의 손가락으로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한계가 찾아왔을 때

자아, 끝. 이라고 말한 치히로가 슬쩍 손을 떼면서

옆에서 기다리던 코유키에게 차례를 넘겨 주고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나선 코유키가

한계에 가까워진 물건에 손끝을 대자마자

결국 견디지 못하고 코유키의 작은 손에 사정해버리면

벌칙에 당첨된 코유키가 당황한 얼굴로

왜 자기 차례에 바로 싸버리는거냐고 화를 내면서

조루라고 매도하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그리고 곧바로 유우카와 마키가 짓궂은 미소를 지으며

벌칙에 걸린 코유키의 양 팔을 꽉 잡아 누르면서

버둥거리는 코유키의 속옷을 벗겨내고

벌칙을

디시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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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블루 아카이브·24.01.22창작

벌칙 당하는 코유키 꼴릴 것 같지 않냐

#쿠로사키 코유키
좋아요 0댓글 83저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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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DC
ㄹㄹ작가
게시물 93개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
게시일2024.01.22 16:39
조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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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3

나
ㅇDC
ㅇㅇ124.01.22

오

ㅇDC
ㅇㅇ224.01.22
디시콘
ㅇDC
ㅇㅇ324.01.22
디시콘
ㅇDC
ㅇㅇ424.01.22
디시콘
ㅇDC
ㅇㅇ524.01.22

와 이 시발새기..개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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