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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잠자는 레이사 몰래 개발하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블루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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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이 지나고, 오늘의 당번인 레이사가

슬슬 지루한 사무 업무를 견디지 못해

눈빛이 점점 흐릿해지면서 멍하니 시계를 보고 있을 때

레이사에게 잠시 쉬었다 하자고 말하면서

사야에게 처방을 받아 온 불면증 치료제를

아주 살짝 넣은 차를 건네주면

아무 의심도 없이 차를 마신 레이사가

갑자기 몰려드는 졸음을 이기지 못하고

꾸벅꾸벅 졸기 시작하다가

결국 의자에 축 늘어져 새근거리는 숨소리를 내며

완전히 잠들어버리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가까이 다가가 레이사의 이름을 몇 번 불러보면서

레이사가 깊이 잠든 것을 확인한 후

축 늘어져 자고 있는 레이사의

스커트 끝을 살짝 잡아 들어올리면

아직 남에게 보여지는 것을 전혀 신경 쓰지 않은게 느껴지는

아이같은 취향의 귀여운 속옷이 훤히 드러나고,

얇은 천으로 가려진 그곳을 손가락으로 천천히 쓰다듬으면

부드러운 천의 감촉 너머로

레이사의 부끄러운 곳의 굴곡이

손끝으로 희미하게 느껴지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새근거리는 규칙적인 숨소리와, 빛이 꺼진 헤일로를 살피며

아주 천천히 속옷을 옆으로 젖히면

레이사의 비밀스러운 장소가 무방비하게 드러나고,

레이사가 아무것도 모르고 잠들어있는 사이

타인에게는 보여준 적도, 손길을 허락한 적도 없는 그곳에

허락도 없이 멋대로 손가락을 가져가

민감한 곳을 천천히 쓰다듬으면

자극을 받은 레이사의 몸이 아주 서서히 반응하면서

조금씩 젖기 시작하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처음 만졌을 때에는 무언가 들어올 곳이 아니라는 것처럼

꽉 닫혀서 단단하게 굳어있던 장소였지만

그 동안 몇 번이나 집요한 손길에 유린당하며

결국 낮선 손가락의 출입을 허락해버린 레이사의 부끄러운 곳,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남자의 손길로 더럽혀진

순결한 장소였던 구멍 안쪽으로 천천히 손가락을 밀어넣으면

잠든 레이사의 몸이 무방비하게 손가락을 받아들이며

아직 주인인 레이사의 손가락도 들어가 본 적 없는

안쪽까지 침입을 허락하고

낮선 자극을 받은 레이사가 움찔 몸을 떨면서

작은 목소리를 내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매번 밤 늦게까지 거리를 순찰하는 탓에

한 번 잠들면 좀처럼 깨어나지 않는 레이사는

몸 안쪽을 자극하는 찌릿거리는 낮선 감각에도

눈을 뜨지 않고 몸을 뒤척일 뿐이라,

잠시 손가락을 멈추고 레이사의 반응을 살피다가

레이사가 다시 새근거리는 숨소리를 내며

깊이 잠들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서

레이사의 안쪽, 부드러운 살결에 파묻힌 손가락을

다시 천천히 움직여 민감한 장소를 자극해주면

맞닿은 피부에서 작은 떨림이 느껴지면서

귀여운 목소리가 새어나오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아무도 지켜보는 사람 없이, 단 둘만 있는 공간에서

항상 무방비하게 깊이 잠들어버리는

경계심이 부족한 레이사가 귀여운 얼굴로 잠들어 있는 동안

보여져서는 안 될 장소를 들여보고

속옷 안쪽의 부끄러운 장소를 쓰다듬고

중요한 장소를 구석구석 희롱하고

아직 스스로 야한 일도 해본적 없는 순진한 몸에

멋대로 혀와 손가락을 집어넣어

누구도 닿아본 적 없는 순결한 곳을 더럽히면서

주인인 레이사도 깨닫지 못한 사이

레이사의 경험 없는 몸을 구석구석 핥아

쾌락을 느끼기 위한 장소로 개발해가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어쩌면, 레이사의 몸을 너무 개발해버린 탓에

레이사가 좀 더 나중에 성적인 호기심을 가지게 되어서

혼자 하는 야한 장난에도 흥미를 가지게 되고

자신의 방에서 스스로 몸을 만져보게 되었을 때

자기도 모르는 사이 개발되었던 음란한 몸이

레이사의 미숙한 손가락을 능숙하게 받아들이면서

첫 경험인 평범한 여자아이가 느껴서는 안될

몇 단계나 과정을 건너 뛴 어른의 쾌락을 쏟아내버려서,

상상해본 적도 없는 굉장한 쾌락에 빠져

매일 야한 장난으로 시간을 보내는

한심한 아이가 되어버리지는 않을지 걱정하면서

귀엽게 움찔거리는 레이사의 민감한 돌기를 핥으며

아직은 손가락이 들어간적 없는

조금 더 깊은 안쪽까지 손가락을 밀어넣고

디시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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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블루 아카이브·23.11.20창작

잠자는 레이사 몰래 개발하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우자와 레이사
좋아요 0댓글 34저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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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DC
ㄹㄹ작가
게시물 93개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
게시일2023.11.20 14:23
조회3
광고

댓글 34

나
ㅇDC
ㅇㅇ123.11.20
ㅇDC
ㅇㅇ223.11.20
디시콘
ㅇDC
ㅇㅇ23.11.20

돌아왔댜....!!! 만신!!!!

ㅇDC
ㅇㅇ323.11.20
ㅇDC
ㅇㅇ423.11.20

제발... -댕댕이는 댕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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