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봐, 이게 있으면 배 안에서 뭐든지 해도 된대!
라고 방금 뽑은 VIP 회원권을 자랑하면서
방금 전만 해도 침입자를 잡으러 쫒아 다니다가
VIP 회원권 앞에서 갑자기 순한 양이 되어버린
바니걸 가드들에게 장난을 치던 아스나가
어때, 주인님도 해봐! 라고 이쪽을 쳐다 보며
안내역으로 옆에 붙어다니던 바니걸 가드의
옷을 끌어내려 맨가슴을 드러내 버리고,
과시하듯 멋대로 주물러 대는 아스나에게
저항도 못하고 가만히 서서
얼굴을 붉히며 당황하는 바니 가드 꼴릴 것 같지 않냐...
바니걸 가드를 뒤에서 꼼짝 못하게 꽉 끌어안고
마치 자기 것인양 가슴을 이리저리 가지고 놀면서
'뭐든지' 마음대로 해도 되는거지? 라고
바니걸 가드의 귓가에 속삭이며 질문을 한 아스나가
비...비용만 지불하신다면...이라고
굳은 표정으로 하는 대답을 듣고서
어때, 주인님! 뭐든 해도 된대! 라고 웃으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학생들한테는 손 안대려고 엄청 참고있지 않냐고
히죽 히죽 웃으며 말을 건 아스나가
여기에서는 이거만 있으면 무슨 짓이라도
뒷일은 걱정할 필요 없이 마음대로 해도 돼, 라며
자기 가슴 사이에 끼워둔 VIP 회원권을 툭툭 가리키고
그렇지? 하고 동의를 구하듯
자신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고 있던 바니걸 가드에게 물으면
아스나의 손장난으로 반쯤 옷이 벗겨져서
중요한 부분은 전혀 가릴 수 없는 상태가 된 바니 가드가
네...라고 거의 울 것 같은 표정을 지으며
부동 자세로 대답하는거 좀 꼴릴 것 같지 않냐...
그리고 바니걸 가드의 안내를 받아서
VIP용 객실의 문을 열고 들어간 아스나가
몇 명은 다 같이 누울수 있을법한 호화로운 침대에
옷을 거의 벗겨낸 바니걸 가드를 던져놓고
자신도 푹신한 침대에 뛰어들어 잠시 뒹굴거리고는
당황한 표정으로 이쪽을 바라보는 바니걸 가드의
양 다리를 붙잡아 장난스럽게 활짝 벌리고
자, 주인님! 이거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돼, 라고
장난스런 웃음을 지으며 말하는데
저기, 잠시만...이라고
바니걸 가드가 어쩔 줄 모르는 얼굴로 입을 열자
뭐야? 라고 말을 끊은 아스나가
돈만 내면 뭐든 된다고 했잖아? 라고 말하며
대답도 듣지 않고 침대 시트를 잡아당겨
바니걸 가드의 몸을 덮어버리고,
시트에 얼굴이 가려진 채
하반신만 밖으로 나와 다리를 벌리고 있는
묘한 모습의 바니걸 가드를 짜안~ 하고 가리키면서
선물이야, 주인님! 마음대로 써도 괜찮아, 라고
싱긋 웃으며 말하는 아스나 좀 꼴릴 것 같지 않냐...
얼른 써보라고 재촉하는 아스나에게 등을 떠밀려
아스나의 명령대로 침대에 꼼짝 못하고 누워서
가만히 다리를 벌린 채 떨고있는 바니걸 가드에게
홀린 듯이 다가가 허리를 양 손으로 붙잡고
최후의 저항인 듯, 필사적으로 꽉 닫혀있는
바니걸 가드의 틈새를 비집어 열고
뜨겁게 달라붙는 안쪽 깊은 곳까지 억지로 물건을 밀어넣으면
시트 아래에 얼굴이 가려져, 어떤 표정인지 보이지 않는
바니걸 가드가 흐느끼는 듯한 희미한 신음을 내며
몸을 움찔거리는거 조금 꼴릴 것 같지 않냐...
소리내지 말라는 아스나의 말을 지키려는 듯
목소리를 꾹 참은 채, 아주 가끔씩 작은 신음소리만
얇은 시트 너머로 흘려보내는 바니걸 가드에게
그 동안 쌓였던 욕구를 담아 마음껏 허리를 흔들고 있으면
옆에 누워서 그 모습을 구경하던 아스나가
주인님, 침대에서는 엄청 거칠구나? 라고 히죽히죽 웃고
저기 저기, 지금 누구 생각하면서 하고 있어? 라고
재미있는 구경을 하는 것처럼
옆에서 계속 말을 거는 아스나 좀 꼴릴 것 같지 않냐...
그러다가, 재미있는 생각이 났다는 듯
몸을 일으킨 아스나가 옆으로 다가와서는
부드러운 입술로 귓볼을 살짝 물더니,
허리의 움직임에 맞춰서 살짝 야한 목소리로
귓가에 신음소리를 흘려보내기 시작하고
주인니임, 이라는 달콤한 목소리 때문에
마치 시트 아래에 가려진 상대가 아스나인 것 같은 착각이 들어서
결국 참지 못하고 안쪽 깊은 곳에
그동안 쌓여있던 것들을 잔뜩 쏟아내면
움직임이 멈춘 것을 보고 히죽 웃은 아스나가
쌌어? 라고 물어보며 얼굴을 상냥하게 쓰다듬고
방금 표정 엄청 귀여웠다고 속삭이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쥐어짜듯 꽉 조여드는 바니걸 가드의 안에
본능적으로 가장 깊은 곳까지 물건을 꾹 찔러넣고
한참 동안 멈추지 않는 사정을 마음껏 쏟아내다가
힘겨운 숨을 내쉬는 바니걸 가드의 안에서 물건을 뽑아내면
안쪽에서 넘쳐난 새하얀 액체가 주르륵 흘러내리는데
그걸 본 아스나가 아하하, 하고 웃으면서
엄청 쌌네, 이거 분명 임신했을거야 라고
장난스럽게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시트 아래의 바니걸 가드가 살짝 움찔거리는거 좀 꼴릴 것 같지 않냐...
그리고는, 아직도 진정되지 않고
커져있는 물건을 힐끔 내려다 본 아스나가
주인님, 엄청 쌓여 있었구나? 라고 말하며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뒤에서 끌어안고,
부드러운 가슴을 등에 꾸욱 밀어붙이면서
이대로는 분명 다른 학생들한테 못 참고 손을 대버릴 것 같은데
여기서 확실히 다 풀고 가는게 좋지 않을까? 라고 속삭이며
조금만 더 놀자 주인님, 이라고 말하면서
여전히 꼼짝도 못하고 다리를 활짝 벌린 채
희미하게 떨고있는 바니 가드를 가리키는데

댓글 80
오
가리키는데 뭐야 시발 더 써와
2편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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