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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스포) 성장마사지 받는 키사키 꼴릴 것 같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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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마다 빼놓지 않고 키 쭉쭉 체조를 하는데도

키가 전혀 변하지 않는 것을 보고

딱히 체조의 효과가 없는 것 같아서 불만이던 키사키가

새로운 방법을 찾아보기 시작하는데,

그러던 중 인터넷에서 이성과의 신체 접촉이

가슴을 크게 만들어 준다는 글을 우연히 읽고

적당히 흘러 넘기려고 하다가

방금 전 읽었던 정보가 자꾸 신경쓰여서

결국 몇 페이지 전으로 다시 되돌아가

게시판에 쓰인 잡담 글과 댓글을

진지하게 정독하는 키사키 꼴릴 것 같지 않냐...

평소에는 성장을 위해 밤 10시가 되면 잠들던 키사키가

늦은 밤까지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부하에게 내일 아침 샬레의 선생을 만나야겠다는 한마디를 전하면

거의 납치에 가까운 과정을 거쳐서

다음날 아침에 키사키의 방 앞으로 배송되어

단 둘이 방 안에 남겨지게 되는데,

비밀로 부탁할 것이 있다고 이야기를 꺼낸 키사키가

어제 생각했던 자신의 성장 계획을 무덤덤하게 이야기 해주더니

부탁할만한 남자는 선생 뿐이라 불렀다는 이야기를 하며

마치 당연히 협력해줄거라는 듯한 태도로

우선 가슴을 좀 만져줄 수 있겠냐고

무표정하게 이야기하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평소 자신이 업무를 보는 보스 의자에 앉게 하고

그 무릎 위에 올라타 앉은 키사키가

자신은 일을 하고 있을테니

아까 전에 이야기한 것을 부탁한다고 말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서류를 보기 시작하는데,

품에 안긴 키사키의 부드러운 이곳 저곳이 몸에 닿으면서

올라타 앉은 키사키의 가벼운 체중이 다리를 꾸욱 압박하고

바로 앞에서 흔들리는 머리카락에서

달콤한 향기가 흘러오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키사키가 부탁한대로 조심스레 손을 뻗어서

우선 옷 위로 작은 가슴을 감싸 쥐면

키사키는 당연하다는 듯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은 채

들고 있는 서류를 진지한 표정으로 바라볼 뿐이고

아주 천천히, 얇은 천 아래로 느껴지는

자그마한 가슴의 희미한 윤곽을 느끼다가

트여있는 상의의 옆자락으로 슬쩍 손을 집어넣어

속옷도 입지 않은 자그마한 맨가슴을 손바닥으로 감싸고

부드러운 살결을 주무르기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별다른 반응 없이

옷 안으로 들어온 손이 일하는데 좀 걸리적거려서

귀찮다는 정도의 반응이던 키사키가

자극을 받아 딱딱하게 솟아오른 자신의 돌기를

쿡쿡 빙글빙글 건드리는 손끝의 간지럽힘에

아주 가끔씩 몸을 움찔거리고

서류를 읽는 속도가 약간 느려지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그렇게 한시간 정도 키사키의 성장을 위한 마사지를 해주다가

책상에 쌓여있던 오전 업무를 끝낸 키사키가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자고 말하며 무릎에서 일어나는데

슬쩍 자신의 가슴에 손을 대보면서

무표정하게 고개를 갸웃 기울인 키사키가

뭐 하루 이틀 정도로는 효과가 없는게 당연할거라고 중얼거리고는

그럼 내일도 같은 시간에 부탁한다고

마치 미리 약속이라도 잡은 것처럼

무덤덤한 표정으로 통보하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그렇게 자연스럽게 키사키가 키쭉쭉 체조 대신

어른의 성장 마사지를 받는게 일과가 되어버린 후

매일 아침 키사키를 무릎 위에 앉힌 채 가슴을 주무르면서

요즘 새로 보고 있는 체조 유튜브 채널의 이야기라던가

현룡문의 보스라고 하기에는 정말 시답지 않은 주제로 잡담을 하며

평소 이런 가벼운 이야기를 나눌 상대가 없는 키사키와

일상적인 대화로 아주 조금씩 마음의 거리를 좁혀가고

처음에는 가슴 뿐이었던 마사지 장소도

점점 몸 이곳 저곳으로 뻗어가면서

키가 크는데 도움이 될 것 같은 곳은

마사지를 위해 마음껏 손을 대는 것이 허락되어

남들은 함부로 손가락 하나 닿을 수 없는 문주님의 몸

자그맣고 부드러운 피부 구석구석을

매일 주물러대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처음에는 마사지를 받는 동안 시간을 아끼려는 듯

무관심하게 서류를 처리하던 키사키가

지금은 가만히 눈을 감고 무방비하게 몸을 맡긴 채

손가락이 자신의 민감한 이곳 저곳을 스칠 때마다

으응, 하고 귀여운 목소리를 내면서 발가락을 꾸욱 움츠리고

가끔씩 찌릿거리며 몸을 타고 흐르는 느낌이 올 때마다

어쩐지 몸이 자라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무심코 기분 좋은 듯한 목소리를 흘리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그리고 어느 날, 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는지

평소에 비해 아주 희미하게 미소를 짓고 있던 키사키가

사무실의 구석에 있는 나무 기둥에

남들 몰래 자신의 키를 표시하고 있던 나이프 자국을 보여주는데,

사실 오차 범위나 다름 없을 정도로

아주 약간 위에 새겨진 흠집을 가리키며

오늘 확인해 보니 키가 조금 자란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효과가 나오기 시작하는 것 같다고

진지한 표정으로 설명하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그렇게 키가 자란 듯한 느낌에 기뻐하는 키사키에게

혹시 지금보다 조금 더 진도를 나가서

본인도 적극적으로 그런 행동을 직접 해보는게

성장 호르몬 같은걸 자극 받아 더 효과가 있지 않겠냐고

살짝 이야기를 해보면

그런가, 라고 곰곰이 고민하던 키사키가

틀린 말은 아닌 것 같다고 고개를 끄덕이고는

다음 진도라면 어떤걸 말하는거냐고

고개를 갸웃하며 물어보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꽤 흥미를 보이는 키사키에게

일반적으로는 어떤 행위를 하게 되는지 설명을 해주면

다음 진도에 대해 설명을 들은 키사키가

입으로...? 라고 내키지 않는 표정으로 눈을 살짝 찌푸리지만,

그래도 체조보다는 약간 효과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 동안 자주 얼굴을 보고 피부를 맞대며 친분이 깊어지기도 했고

게다가 현룡문주라고는 해도

이성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나 다름없었기에

이런 새로운 것에 내심 흥미가 끌리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라

결국 알겠다고 고개를 끄덕이면서

다음 진도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어주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그렇게 현룡문을 이끄는 문주의 위엄같은건

찾아볼 수도 없는 모습으로 바닥에 무릎을 꿇은 키사키가

실제로는 처음 보는 남성의 물건을 눈앞에 두고

자그마한 두 손으로 이리저리 만지작거리며 관찰하다가,

맛을 보려는 것처럼 조심스레 혀를 뻗어서

혀끝으로 아주 살짝 끝 부분을 핥아보고는

방금 전 이야기를 들었던 것처럼

이곳 저곳에 입을 맞추거나

혀를 뻗어 느릿하게 핥아대기 시작하고

차마 부하들에게는 절대 보여줄 수 없는 천박한 꼴로

키사키가 혀를 할짝이며 봉사하는 모습을

위에서 내려다보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말 한마디로 수많은 부하들을 움직이고

산해경의 절반을 지배하는 지고한 현룡문주의 혀가

고작 남자의 물건을 기분좋게 한다는 미천한 용도를 위해

질척거리는 천박한 소리를 내며 더러운 장소를 핥아대면서

처음이라 서툴지만 망설임 없는 움직임으로 휘감기는

키사키의 꿈틀대는 혀가 민감한 장소를 간지럽혀서,

얼마 버티지 못하고 무심코 키사키의 머리를 잡아 꾸욱 누르며

미리 알려줄 시간도 없이 키사키의 입 안에 쏟아내버리면

입 안에 쏟아진 끈적하고 기분 나쁜 액체를

불쾌한 표정으로 뱉어낸 키사키가

허락 없이 머리를 만지지 마라, 라고 노려보고는

입 안에 남은 이상한 맛에 눈을 찌푸리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처음에 설명을 들었던대로 하얀 것을 뽑아낸 키사키가

장갑에 묻은 끈적한 액체를 살펴보면서

이게 나왔으니 끝난게 맞냐고 물어보는데,

소문이긴 해도 미용에 효능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몸의 성장에 효과가 더 있으려면

아무래도 먹어보는 것도 좋지 않겠냐는 말을 듣고

어쩐지 진지한 표정으로 고민하기 시작한 키사키가

꽤 일리가 있는 의견이라면서 고개를 끄덕이지만

방금 전 나왔던 것은 무심코 바닥에 뱉어버린 탓에

차마 그것을 다시 입에 넣지는 못하고

장갑에 살짝 묻어있는 것을 슬쩍 핥아보다가

결국 한번 더 해야겠다는 키사키의 제안을 받아

곧바로 다시 물건을 핥아지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방금 전 해버린 탓에 두 번째는 시간이 좀 더 걸린다는 말을 듣고

알겠다고 고개를 끄덕이며 다시 고개를 숙인 키사키가

침과 점액이 말라붙은 끈적한 피부 위에 혀를 뻗어

외설스러운 혀놀림으로 더러워진 장소를 핥아 닦아내고

흘러나온 타액으로 물건을 적셔 다시 더럽히면서

이리저리 고개를 기울이고 혀를 움직이는데,

키사키의 머리를 쓰다듬으려고 살짝 손을 뻗었다가

방금 전 머리를 마음대로 만지지 말라는 말을 떠올리고 손을 멈추면

손이 머뭇머뭇 근처를 맴도는 것을 발견한 키사키가

물건에서 입을 떼고 힐끔 올려보면서

멋대로 만지는건 안 되지만

허락을 미리 받으면 머리를 만져도 괜찮다고

쓰다듬는걸 허락해주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산해경 만인의 머리 위에 선 고귀한 현룡문주가 고개를 숙인 채

남성의 물건에 봉사하느라 애쓰는 모습을 내려보면서

열심히 물건을 핥고 있는 키사키의 머리에 천천히 손을 올려

마치 애완 동물을 다루는 것처럼 쓰다듬으면

키사키의 입술 틈에서 새어나온 뜨거운 숨결이

침으로 젖은 물건을 타고 흐르며 피부를 간지럽히고

머리를 쓰다듬던 손을 꾸욱 누르면서 키사키에게 신호를 주면

본능적으로 무슨 뜻인지 이해한 키사키가

말 없이 입을 벌려 물건을 깊이 삼키고

입 안에 쏟아지는 기분 나쁜 액체를

얌전히 받아 삼키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키사키가 끈적하게 혀에 달라붙는 새하얀 점액을

몇 번에 걸쳐 뱃속으로 삼키면서

뒤늦게 흘러나온 몇 방울까지 깨끗이 핥아낸 후

한참 동안 입에 넣고 있던 물건이 떨어지며

키사키의 끈적한 침이 입술 끝에 달라붙어 길게 늘어지고

손수건으로 입가를 닦아내면서

후우, 하고 긴 한숨을 내뱉은 키사키가

방금 전까지 자신이 열심히 물고 핥아댔던

침으로 끈적해진 물건을 내려보더니

비싸보이는 자수가 놓인 손수건을 덮어

자신의 침으로 더러워진 물건을

진지한 표정으로 구석구석 닦아주면서

선생도 수고했다, 라고 이야기 해주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디시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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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블루 아카이브·23.01.26창작

스포) 성장마사지 받는 키사키 꼴릴 것 같지 않냐

#류우게 키사키
좋아요 0댓글 67저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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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DC
ㄹㄹ작가
게시물 93개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
게시일2023.01.26 10:57
조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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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7

나
ㅇDC
ㅇㅇ123.01.26

농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DC
ㅇㅇ223.01.26
ㅇDC
ㅇㅇ323.01.26
ㅇDC
ㅇㅇ423.01.26

농ㅋㅋㅋㅋㅋㅋ

ㅇDC
ㅇㅇ523.01.26

제발 다음편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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