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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낮잠 자는 후부키 꼴릴 것 같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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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에 업무를 시작하자마자

오늘 혹시 그쪽으로 가도 되겠냐는

후부키의 메세지가 도착하고

순찰 도중에 땡땡이를 치러 온 후부키가

도넛 상자와 커피를 들고 인사를 하면서

마치 자기 방인 것처럼 자연스럽게 소파에 드러눕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가끔씩 귀찮은 근무를 땡땡이치고 싶어

몰래 찾아오던 것을 한두 번씩 받아주다 보니

어느새 자기 방인 것처럼 편하게 드나들게 된 후부키가

굳이 수면실이나 휴게실을 놔두고

업무를 보는 사무실의 소파에 누워 도넛을 입에 물고

일하는 모습을 빤히 구경하며 늘어져있는데,

일하는 것을 구경하고 있어봤자

딱히 재미있는 일이 있을 리도 없기에

도넛 상자를 비우고 있던 후부키의 눈이 점점 감기면서

하품과 함께 꾸벅꾸벅 졸기 시작하다가

결국 소파에서 무방비하게 잠들어버리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시계의 초침이 째깍거리는 소리와

잠든 후부키의 새근거리는 숨소리만 흘러 다니는 조용한 방 안,

언제부터인가 후부키가 사무실에 놓고 다니는 베개를 베고

사실상 전용 침대가 되어버린 소파에 누워

일하는 사람을 앞에 두고서 새근새근 낮잠을 자고 있는

후부키에게 살짝 다가가 손가락으로 뺨을 찔러보면

깊이 잠든 후부키는 전혀 반응하지 않고

말랑한 뺨이 손가락을 꾹 밀어내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그대로 가슴 쪽에 손을 뻗어 셔츠의 단추를 풀면

제복 아래에 가려져 있던 빈약한 가슴이 드러나고

밀려올라간 스커트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속옷을 벗기는 도중에도

후부키는 자신의 부끄러운 장소들이 훤히 공개되는 것도 모른 채

가만히 누워 낮잠에 빠져있을 뿐,

결국 자그마한 몸을 가리고 있던 발키리의 단정한 제복이

단추와 지퍼를 전부 해체당해서

중요한 장소를 전혀 가릴 수 없게 된

음란한 꼴이 되어버리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단추가 전부 풀려 피부를 가릴 수 없게 된

하얀 셔츠 아래에 숨어있던 후부키의

자그마한 가슴에 혀를 뻗어 부드러운 피부를 핥으면서

꽉 닫혀있는 후부키의 비좁은 구멍 안으로

손가락을 천천히 밀어 넣으면

잠들어있는 후부키의 몸이 본능적으로 반응을 하기 시작하고

이렇게 자그맣고 빈약한 몸인데도

후부키의 몸은 번식 본능에 따라

수컷의 물건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며

천천히 젖어가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작고 빈약한 가슴을 마음대로 희롱하고 있으면

처음에는 손가락 하나만 간신히 받아들였던 아래쪽도

어느새 음란한 물소리를 내며 움찔거리기 시작하는데,

소파에 누워있는 후부키의 위에 올라타

비좁고 뜨거운 구멍 안쪽에 물건을 밀어 넣은 채

잠들어 있는 후부키에게 입을 맞추고

부드러운 입술을 핥으면 있으면

숨을 쉬기 힘들어 괴로운 듯 신음을 흘리던 후부키의

입술 바깥으로 살짝 뻗어 나온 혀가 서로 스치며

희미한 설탕 맛이 혀끝을 물들이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안쪽 깊은 곳을 찌를 때마다

부드러운 살결이 형태를 바꾸며 휘감기는

후부키의 기분 좋은 구멍 안쪽으로 허리를 흔들던 도중에,

몸이 이리저리 흔들리는 것 때문에 잠에서 깨버렸는지

작은 신음을 흘리며 눈을 뜬 후부키가

자는 동안 벗겨져 테이블에 널려있는 속옷과

풀어헤쳐져 가슴을 훤히 드러낸 자신의 셔츠

그리고 자신에게 올라타 허리를 흔드는 모습을

반쯤 감긴 눈으로 올려보더니

벌써 하고 있었네, 라고 아무렇지 않게 말하며

졸린 눈으로 하품하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아래에 깔린 후부키를 끌어안고

그동안 참았던 것을 안쪽에 쏟아내며

방금 막 깨어난 후부키에게 입술을 겹치면

아직 반쯤은 잠에 취해 있던 후부키가

엄청 귀찮아하는 것 같으면서도

순순히 입술을 열어, 입안으로 뻗어오는 혀를 받아들여서

자신의 입안을 이리저리 헤집는 혀를 따라

귀찮은 듯 적당히 혀를 휘감아 어울려주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한참 동안 붙어있던 입술이 떨어지면

막혀있던 후부키의 숨결이 쏟아져 나오면서

입술에 달라붙은 끈적한 침이 길게 늘어지고

갑자기 자신의 안에 들어와 있는 물건이

다시 딱딱해지는걸 느낀 후부키가

벌써부터 지친 표정을 짓더니

오래 걸릴 것 같으니 점심 먹을 때 깨워 달라고 말하고는

알아서 적당히 하라는 듯

자신의 베개에 뺨을 파묻고

스르륵 다시 잠들어버리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잠든 후부키의 작고 빈약한 몸을 잡아눌러

자그마한 몸 안에 딱딱한 물건을 마구 찔러대면서

가끔은 괴로운 듯 뒤척이는 후부키를 끌어안은 채

몇 번인지 모를 사정을 쏟아 넣고

이제 막 남자를 알아가기 시작하는 후부키의 몸이

어른의 물건 형태를 잊을 수 없도록

작고 비좁은 구멍을 억지로 밀어 넓이면서

마치 이런 용도로 사용되기 위해 만들어진 것처럼

품에 딱 안기는 자그마한 몸을 깔아뭉개고

쌓였던 성욕을 해소하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그렇게 자그마한 후부키의 몸을 끌어안은 채

소파에서 함께 잠들어버렸다가,

품 안에서 뒤척이는 후부키 때문에 눈을 뜨면

방금 막 일어났는지 눈을 비비고 있던 후부키가

어느새 창밖이 어두워진 것을 발견하고

당황한 얼굴로 자신의 핸드폰을 집어 드는데,

뒤집혀 있던 핸드폰의 부재중 전화와 메세지 숫자를 확인한 후

순찰을 땡땡이친 것은 물론이고

기숙사의 점호 시간까지 지나버린 것을 알게 된 후부키가

망했다는 얼굴로 베개에 얼굴을 파묻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낮잠을 자는 사이 마음대로 이런저런 일을 당하느라

반쯤 벗겨지고 구겨진 엉망이 된 옷차림으로

한숨과 함께 소파에 늘어진 후부키가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면서

자는 동안 방치당해 말라버린 도넛 하나를 물고

말없이 우물거리며 부스러기를 떨어뜨리다가,

지금 돌아가 봤자 엄청 깨질게 뻔하니

차라리 샬레에서 밤새 일했다고 증명서 같은 걸 받아 가면

선생의 권력으로 어떻게든 무마될 거라고 생각한 후부키가

차라리 내일 느긋하게 복귀해서

다음날 오후 업무까지 적당히 땡땡이칠 생각으로

오늘 자고 가겠다고 말하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그렇게 소파에서 게으름을 피우던 후부키가

자는 동안 있었던 일 때문에

이런저런 액체들이 말라붙어 몸이 끈적거리는 것을 깨닫고는

우선 목욕부터 할 생각으로

소파에 누워 양 팔을 벌린 채

씻겨줘, 라고 뻔뻔한 표정으로 부탁하면

누워있는 후부키를 안아들고

함께 욕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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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블루 아카이브·23.09.22창작

낮잠 자는 후부키 꼴릴 것 같지 않냐

#네무가키 후부키
좋아요 0댓글 51저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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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DC
ㄹㄹ작가
게시물 93개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
게시일2023.09.22 20:38
조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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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나
ㅇDC
ㅇㅇ123.09.22

맛있네

ㅇDC
ㅇㅇ223.09.22

섹스섹스섹ㅅㅡ시내ㅔㅅ긕세사기ㅡㄱ사시

ㅇDC
ㅇㅇ323.09.22

오

ㅇDC
ㅇㅇ423.09.22

이런생각은 대체 어케하는건데

ㅇDC
ㅇㅇ5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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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DC
ㅇㅇ523.09.22
디시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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