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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
블루 아카이브하루카랑 야근하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블루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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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에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아루의 흥신소 사무실에 불이 켜져있는걸 발견하고

슬쩍 사무실에 올라가 보면

책상에 엎어져서 잠들어 있는 아루에게

담요를 덮어주던 하루카가

문소리를 듣고 이쪽을 쳐다보고

예상치 못한 손님에 놀라 허둥대며 다가오는거

조금 꼴릴 것 같지 않냐...

소파에 앉아 하루카가 가져다 준 손님용 차를 받아들고서

이런 늦은 시간까지 뭘 하고 있었냐고 물어보면

어려운 서류 때문에 늦게까지 일을 하던 아루님을 돕고 있었다며

하루카가 책상에서 잠든 아루를 힐끔 쳐다보고

이런 늦은 시간에 어쩐 일이시냐는 하루카의 물음에

그냥 불이 켜져있는걸 보고 무슨 일인가 싶어 와봤다고 하면

당황한 하루카가 불 때문에 신경 쓰이게 해서 죄송하다고 하면서

곧바로 달려가서 사무실의 불을 모두 꺼버렸다가,

일하는 중인데 그럴 필요까지는 없다는 말을 듣고

죄송하다고 계속 중얼거리며 다시 불을 다 켜고 오는거

좀 꼴릴 것 같지 않냐...

책상에 기댄 아루가 침으로 서류들을 축축하게 적시며

새근새근 잠들어있는 모습을 확인한 다음

차를 내어주고 옆에 서있는 하루카에게

잠시 이쪽으로 와 보라고 하면서 손을 잡아끌어

소파 옆자리에 털썩 앉히고,

바로 옆에서 끌어안긴 하루카가 당황하기도 전에

허벅지 사이로 손을 집어넣으면

하루카가 놀란 얼굴로 머리카락을 쭈뼛 세우며

소리 없는 비명을 지르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민감한 허벅지 안쪽 살결을 스쳐 지나온 손이

속옷을 밀어내고 더 민감한 안쪽까지 멋대로 들어와서,

지금 껏 그런 장소를 남에게 만져진다고는

생각도 못 해본 하루카가 엄청 당황해서

힉...! 하고 귀여운 목소리를 내는데

신음을 내며 버둥거리는 하루카의 귓가에

그렇게 큰 소리를 계속 내면 아루가 깰지도 모른다고 속삭이니

당황한 표정으로 잠든 아루를 바라보고

입을 꾹 다물어버리는 하루카 꼴릴 것 같지 않냐...

속옷 안쪽을 마음대로 쓰다듬으면서

민감한 곳을 손끝이 스쳐갈 때마다

참지 못하고 당황한 목소리가 새어나오는

하루카의 부끄러운 장소를 제멋대로 만져대다가,

흘러나온 하루카의 즙으로

흠뻑 젖은 손을 속옷 안에서 빼내고

하루카를 소파에 밀어 쓰러뜨리면서

축축하게 젖은 속옷을 벗겨버리면

당황스런 표정으로 올려다보는 하루카의

무방비하게 벌려진 다리 사이

밀려 올라간 스커트 아래로

귀여운 균열이 힐끔 보이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사무실 소파에 눕혀져, 다리를 활짝 벌린 채

부끄러움에 새빨개진 얼굴을

양 손으로 가리고 부들부들 떨고 있는 하루카의

움찔움찔 떨리는 그곳을 손끝으로 간지럽히다가

얼굴을 가린 손바닥의 살짝 벌린 손가락 틈새로

슬쩍 눈을 내민 하루카와 시선이 마주치면

머뭇거리던 하루카가

피임에 사용하는 그 물건이 지금은 없다면서

다음에는 꼭 사무실에 구비해 놓겠다고 중얼거리는데,

그런 하루카를 빤히 내려다 보며

부들부들 떨리는 하루카의 다리 사이를

찌걱거리는 음란한 물소리를 내며 계속 쓰다듬고 있으면

멈추지 않을거라고 생각한 하루카가 다시 얼굴을 가리고

최...최대한 정성껏 키우겠습니다...라고 중얼거리는거

조금 꼴릴 것 같지 않냐...

아까부터 한참을 만져지면서 엄청 민감해진 하루카가

다리 사이에 손가락이 아닌 무언가가 닿는 느낌을 받고

힉, 하는 귀여운 신음과 함께 몸을 떠는데

꽉 닫혀 침입을 거부하는 하루카의 틈새를

억지로 밀어내며 안쪽으로 천천히 들어가기 시작하면

놀란 듯 신음을 흘린 하루카가

무심코 양 다리로 허리를 꼭 감싸안고

자신의 안에 들어와 안쪽을 마음대로 헤집는

낮선 물건의 감촉에 움찔거리며

들어오는걸 막으려는 본능적인 반응과

저항하지 않고 얌전히 받아들이려는 노력이 뒤섞여서

이리저리 휘어감겨 조여대는 하루카의 안쪽에

점점 깊이 물건을 밀어넣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쥐어짜듯 조여대는 하루카의 안에서

다시 물건을 천천히 뽑아내기 시작하면

달라붙어 있던 살결이

이번에는 나가지 못하게 하려는 듯 조여대며 붙잡고

평소에는 들을 수 없던 야릇한 목소리로

신음을 흘리는 하루카를 꽉 끌어안은 채

천천히 허리를 움직여 하루카의 안쪽을

마음대로 쿵쿵 찔러댈 때마다

하루카가 평소에는 안 들려주는 귀여운 목소리로

앙앙대며 신음하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하루카가 점점 기분 좋은 듯한 신음을 내뱉기 시작하면

조금씩 속도를 늘려가면서

하루카의 꽉 조여대는 구멍 안쪽을

제멋대로 휘저어대다가,

아래에 깔린 하루카의 몸을 꽉 잡아 누르며

안쪽 깊숙히 물건을 꾸욱 찔러넣으면

뭔가를 직감한 하루카의 구멍이

꽉 조여들면서 물건에 달라붙고

부끄러운 듯 얼굴을 가린 소심한 모습과 다르게

아래의 구멍은 조금이라도 더 짜내려는 것처럼

격렬하게 물건을 쥐어짜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그렇게 하루카의 안에 마음껏 쏟아낸 다음

하루카를 끌어안고 잠시 쉬고 있으면

늦은 밤 적막한 사무실 안에서

거칠게 숨을 내쉬는 두 사람의 숨소리만 울려대는데,

아까부터 말 없이 몸을 떨기만 하던 하루카가

저 같은거에 유전자 낭비하시게 해서 죄송합니다...라고

죄송하다는 말을 계속 중얼거리지만

아래쪽 구멍은 한 방울이라도 남기지 않고 뽑아내려는 것처럼

쉬지 않고 조여대는 음탕한 하루카 꼴릴 것 같지 않냐...

하루카의 머리를 천천히 쓰다듬어 주면서

슬쩍 고개를 들어 아루는 뭘 하고 있는지 쳐다보면

아루는 여전히 자신의 책상에 엎드려

얼굴이 귀까지 새빨개진 상태로 눈을 감고 잠들어 있고

아루가 일어나려면 좀 더 걸릴 것 같으니

한번 더 할까, 라고 하루카에게 말하면

하루카는 당황한 표정으로

아루님이 곧 일어나실텐데, 라고 말하면서도

아래쪽 구멍은 기다렸다는 듯 물건을 다시 조여대기 시작하는데

디시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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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블루 아카이브·22.05.13창작

하루카랑 야근하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이구사 하루카
좋아요 0댓글 64저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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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DC
ㄹㄹ작가
게시물 93개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
게시일2022.05.13 15:44
조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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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4

나
ㅇDC
ㅇㅇ122.05.13

침흘리면서 자는 아루 옆에 하루카 머리 꽈악꽈악 눌러가면서 애널강간

ㅇDC
ㅇㅇ222.05.13

씨발!

ㅇDC
ㅇㅇ222.05.13

근데 아루 귀까지 새빨개진거면 헤일로 켜졌겠는데 ㅗㅜㅑ'

ㅇDC
ㅇㅇ322.05.13
ㅇDC
ㅇㅇ422.05.13
디시콘
ㅇDC
ㅇㅇ5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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